
✅ UT 인터뷰이 리크루팅 — 쌍(발신자·수신자 페어)으로는 어렵고 혼자만 가능하시다는 답변 받음
✅ QA 리뷰 완료
✅ 인스타그램 마케팅 방식 어떻게 하고싶은지 노션으로 정리하여 공유 완료
✅ 밀린 TIL 전부 작성 (7/1 ~ 7/6, day 111 회고 포함)
🔄 PostHog 학습 — 계정 이슈로 실습 대신 개념 공부 먼저 (진행 중)
🔄 UT 진행 방식 리뷰 — 팀원들이 저녁 회의 예정이라 내일 이후 리뷰 가능
인터뷰이를 구하다 보니 쌍으로는 안 되고 혼자만 가능하다는 상황을 만났다. 구구레터는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는 서비스라 페어 테스트가 이상적이지만, 현실의 리크루팅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혼자 참여하는 테스트에서 상대방 역할(쪽지를 받아볼 친구 홈)을 어떻게 처리할지 — 미리 준비된 더미 홈을 쓸지, 진행자가 상대 역할을 할지 — 테스트 설계 단계에서 정해야 한다. UT 설계는 질문지만이 아니라 리크루팅 현실까지 포함하는 것. 내일 UT 리뷰 때 팀에 공유할 것.
PostHog = 우리 서비스에 CCTV를 다는 도구. 사용자 행동을 기록해서 "어디서 새는지"를 찾는다
스니펫 = 복사-붙여넣기용 코드 토막. 이걸 사이트에 심으면 PostHog가 작동 시작
이벤트가 스트림으로(실시간으로 계속 흘러) Activity 메뉴에 쌓인다
우리 팀의 제약: 커스텀 이벤트 코드를 못 심는다 → 오토캡처(자동 수집) 모드로 가고, 날것의 클릭 기록에 액션(Action)이라는 이름표를 코드 없이 붙이는 전략.
리스크 하나를 미리 발견: SPA 방식 서비스는 화면 전환 시 pageview가 자동으로 안 잡힐 수 있다. 우리 핵심 KPI 퍼널이 페이지 이동 기반이라 이게 안 잡히면 측정 자체가 무너진다 → 개발 튜터님께 확인 요청 예정
아직 모르는 부분
밀린 TIL을 하루에 몰아 쓰면서, 기록이 밀리면 사실과 감정이 섞이고 날짜가 헷갈린다는 걸 몸으로 확인했다 (튜터님 피드백이 7/2인지 7/3인지부터 다시 찾아야 했다). 기록은 기억이 아니라 회의록과 문서를 근거로 복원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타임라인의 구멍(회의록 날짜 오기, 결정의 회귀 패턴)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래도 TIL은 매일 쓰는게 제일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