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튜터님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상담 내용은 나의 <이력서>였다..한달정도 여러 형태로 글을 써보고, 생각해서 이건 좀 넣을만 하다 라는 것을 정리해서 보여드렸더니튜터님 말씀이 '글에서 역량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셨다..또 어떤 일을 나에게 맡겨야할
오늘은 오전에 튜터님들이 내주신 >나의 경험을 글로 작성하기< 한번 쭉 작성해보았다.글을 같이 작성하면서 면접관분들이 질문에 반박할만한 내용들을 같이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했다.오늘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강의를 듣고 있다.어제 오늘은 애자일 편을 듣고 있다.강의
튜터님과의 상담에서왜 PM이 하고싶은가요?이거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문제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 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좋아요, 등등 여러 대답을 했지만 튜터님은 내가 이미 4년차이기 때문에 ~하면 좋겠다. 좋다 이런 대답보다는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사용자 여정(User Journey): 개인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거치는 과정을 시각화하는 것닐슨노먼그룹 문서왜 닉슨노먼그룹 문서를 읽어야 할까?프론트엔드나 백엔드 로직을 설계할 때 W3C의 웹 표준 문서나 GoF의 디자인 패턴을 근본으로 삼는 것과 똑같은 이치이다.
일단 비즈니스 관점과, 데이터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비즈니스 관점: 회사의 대시보드 (KPI, 매출, 비용, 리텐션)그래서 유저의 그 불편함이 우리 회사 매출과 비용에 무슨 타격을 주는데?데이터 관점: 백엔드 DB와 이벤트 로그 (문제를 증명할 근거, 해결을 위한
💡 오늘 하루의 요약오늘 하루는 다양한 사람들과 밀도 높은 기획 회의와 대화를 나눈 날이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이 날카롭게 부딪히기도 하고, "방향이 틀린 것 같다", "회의적이다"라는 거친 피드백을 마주하기도 했다. 처음엔 답답하고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올라왔

PM: 프로덕트의 방향성,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을 책임지는 역할중점: 비즈니스와 사용성 가치를 고려한 제품, 방향성과 전략 설정우리가 앞으로 PM으로어떤 문제를 해결하자고 할 때,그냥 중요해서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불편해서요 라고 하면 과연 설득이 될까?노노 절대
claude code 셋팅https://code.claude.com/docs/ko/quickstart
왜인지 모르겠지만 LLM이 뭐지? 라고 물어보면 대규모 언어 모델 이라고만 대답할수만 있고 그 외에 다른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한번 오늘 LLM에 대해 직접 검색해보고 서치해봤다. (아주 얕게)LLM(Large Language Model, 대규모 언어 모델)은
제목 : 구글코리아 첫 번째 PM이 국회의원이 된 사연작성자(저자) : 노희선 에디터글코리아 첫 번째 PM이었던 이해민 의원이 15년간의 PM 경험을 국회에서 "입법"이라는 프로덕트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는 이야기. PM의 핵심 역량은 IT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통한다는
오늘은 하루종일 분석만 했다. 너무 힘드니 AI에게 TIL을 작성해달라고 했다.네이버플러스 스토어 PM 과제 진행 (리뷰 57건 분석 → 문제 정의 → 가설 수립)리뷰 분석은 "분류"가 아니라 "수렴"이다57건을 10개 카테고리로 나누는 건 시작일 뿐이다. 핵심은 10
오늘 PM 과제에서 기능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려고 하는데어떻게 우선순위를 줘야할까 하다가 우연히 RICE 프레임워크를 알게 되었다.RICE는 제품 관리와 시스템 개발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점수 기반 프레임워크로, Reach(도달 범위), Impact(
제목 : 에이전트형 AI가 제품 관리에서 '역폭포식' 구조를 강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작성자(저자) : 프리티쉬 우드가타, 수만트 시바 프라카시이 글은 agentic AI가 등장하면서 제품의 역할이 “정보를 보여주는 도구”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PM으로서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할 것이며 그 설득은 어떤 데이터로 근거를 할것인지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특히 문제를 해결할 때, 직관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방법론(문제 정의 → 데이터 수집 → 분석 수행 → 결과 적용)을 따라야 한다.퍼널 분석 (

핵심 내용: PM은 의사결정을 내릴 때 항상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왜 이 방향이 맞는가?"를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Why'는 표면적인 현상을 넘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게 해 준다예를 들어 일정이 지연될 때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
제목 : 서비스 기획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지표’ 가이드작성자(저자) : 소재민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진정한 성장은 한두 개의 지표만 보고 판단하거나, 핵심 KPI만 신경 쓰는 것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다.핵심 키워드 : 지표 해석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지난주 개인 과제를 제출했더니 정말 좋은 칭찬을 많이 받았다.사실 서면으로만 칭찬하고 구두로는 피드백을 많이 주실 줄 알았는데, 크게 없다고 하셔서.. 기뻤다 다만 끝부분으로 갈 수록 힘이 빠졌는지 마지막 가설 실행 순서에 대한 논리를 적지 못했다.그래서 이건 내일이나
제목 : \[우아한형제들] 개발자가 생각하는 좋은 PM 나쁜 PM작성자(저자) : 김영한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좋은 PM은 개발자를 자기 편으로 만들 줄 아는 PM이다.요약우아한형제들 김영한 기술이사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개발자 관점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끄
오늘은 오전 - 점심까지 일정이 있어서 공부를 밀도있게 하지 못했다.역시 나는 오전에 집중을 해야 그 흐름이 오후까지 이어지는 사람인가보다.. 🙂오늘은 AI 관련 특강은 들었다. 큰 개념들을 설명해주셔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PRD를 작성하는 과
“좋아 보이는 기준”보다 “왜 이 기준이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Before페르소나를 고를 때는 전환율, 임팩트, 원인 명확성 같은 기준을 적당히 세우면 된다고 생각했다.After오늘 느낀 건, 기준 자체보다 더 중요한 건 그 기준이 자의적이지 않다는 것이었다.내가
이번 역기획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경쟁사를 이기는 기능을 찾는 것보다, 배민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것이었다.처음에는 과제의 경쟁 구도가 배민 vs 쿠팡이츠처럼 보였다. 하지만 너무 쿠팡이츠만 따라가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배민만의

유저 리서치는 사용자의 행동, 태도, 니즈, 불편함을 파악해 제품 의사결정의 근거를 만드는 과정이다.단순히 “사용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과 관련된 가설을 세우고, 적절한 대상에게 질문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제품 개선으로 연결하는 과정이다.리서치
제목 : PM에게 수도 없이 찾아오는 결정의 순간, 나는 어떻게 할까?작성자(저자) : 차은경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PM의 능력은 목적·사용성·데이터·미래 확장성을 고려해 더 나은 선택을 해내는 디테일한 판단에서 드러난다.이 글은 PM의 핵심 역할을 디테일한 의사결
오늘 노코드 툴로 간단한 웹사이트를 한번 만들어보았다.framer를 사용해보았는데.. 뭔가.. 뭔가.. 생각보다 너무 답답해서 노코드 툴을 못쓰겠따..!!종종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이거 옆으로 옮겨주세요, 화면 바꿔주세요" 라고 쉽게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노코드
후기 10만 개, 다 읽고 계신가요? - AI 후기 요약 기능 도입기무신사에는 후기 10만 개가 넘는 상품도 있는데, 후기 수가 많다고 해서 고객이 더 편하게 정보를 얻는 것은 아니었다.오히려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너무 많은 리뷰를 읽어야 해서 피로도가 높아졌다.키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AI를 잘 쓰는 기획자는 답을 바로 요구하지 않고, 먼저 자신의 전제와 사각지대를 드러내는 질문부터 설계한다.요약 이 글은 서비스 기획자가 AI를 쓸 때 자꾸 실무 품질이 기대만큼 올라가지 않는 이유를, AI 성능이 아니라 질문 설계 방식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 시장 데이터, 성과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제품을 기획하는 방식넷플릭스는 데이터를 단순한 리포트용 숫자가 아니라 실제 제품 의사결정의 핵심 도구로 사용했다.넷플릭스는 콘텐츠를 장르, 시대, 분위기, 플롯의 결말 방식 등 1,000

오늘은 일단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 간략하게 적어보려고 왔다!매일 매일 안적으니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다.이건 팀원분들에게 실무에서 어떻게 QA가 이루어지는지 알려드렸다. 실무에서는 jira를 만들고 QA 테스트 실패한 기능들을 티켓으로 만들어 개발자에게
오늘 한 일 1. mvp 발표 대본 수정 어제 밤, 산책하고 대본을 다시 천천히 읽어보니, 대본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어딘가 논리가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부터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근거와 결론 사이에 무엇이 빠져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대본을 다 작성했는데.
어느덧 6월이라니, 2주동안 mv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진행 기간 : 2026.05.29 ~ 2026.06.12 시간을 다시 거슬러서 매일 어떤 것을 했는지 가볍게 확인해봐야겠다 👀 05.29 금요일 이 날은 병원에 다녀오느라 참여하지 못했다. 근데 mvp 방
MVP 프로젝트 회고: 오!공간상담, 문제 정의만큼 어려웠던 협업 방식 설계이번 MVP 프로젝트에서 우리 팀은 오늘의집 기반의 오!공간상담을 기획했다.오!공간상담은 사용자가 오늘의집에서 집들이 콘텐츠나 상품을 탐색한 뒤, 자신의 공간에 맞는 가구·소품 조합을 크리에이터

오전에 그로스해킹과 데이터 발제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강의 내용은 길지 않았고 아마 이전 mvp 과제 정리 및 이력서/포폴 정리 시간을 주신 것 같다. 다만 오늘 파이널 프로젝트 팀원을 정하느라 하루종일 캠프 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서 피곤했다.. 입이 너무 아팠음

부캠 마지막 강의로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를 배우게 되었다.처음에는 "그로스 해킹"이라는 단어와 직무는 몇년 전에도 보았지만 아직도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 몰랐다.그런데 강의를 다 들어보니 그로스 해킹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이라기보다 지금까지 pm 과정에서 계속 배

1편에서는 그로스해킹을 "제품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를 데이터로 찾고, 실험을 통해 개선하는 문제 해결 방식"으로 정리했다.이번 강의에서는 그로스해킹의 핵심 개념으로 PMF(Product-Market Fit)를 배웠다.PMF는 Product-Market Fit의 약자다

1편 — 그로스해킹: 제품이 성장하는 구조를 찾기2편 — 그로스해킹의 핵심은 PMF (인스타그램·드롭박스·에어비앤비)2편에서 PMF가 그로스해킹의 핵심이라고 정리했다. 그런데 "시장에 맞는 제품을 찾는다"는 건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니다. 사용자가 들어오고 → 가치를

1편 — 그로스해킹: 제품이 성장하는 구조를 찾기2편 — 그로스해킹의 핵심은 PMF3편 — AARRR로 보는 실행법: 획득과 활성화3편에서 AARRR 퍼널의 앞 두 단계, 획득(들어오게)과 활성화(빠져들게)를 봤다. 이번 4편에서는 뒷단 세 단계를 한 번에 정리한다.유

앱테크가 일상이 됐다. 걷고(만보기), 퀴즈 풀고, 인증해서 포인트·캐시백을 받는 소비가 대중화됐다. 인크루트 조사 기준 성인남녀의 75%가 앱테크를 이용하고, 리워드 광고 참여 유저는 약 1,700만 명에 달한다(버즈빌, 2023). 사람들은 '그냥 사는 것'보다 '

사실 데이터 드리븐 마지막날인데, 오전부터 집중이 잘 안되었다.책상에 앉아있긴 했지만 뭔가 정신이 없었다. 오후에는 안마원에 가서 그동안의 피로를 풀었다.최종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팀원도 있고, 이전에 같이 팀원하신 분들이 있다.이 부트캠프 안에서 팀장을 해본

TIL 2026.06.30 (화) — 팀원들과 프로젝트 싱크 맞추기 컨디션: 소소 약간의 두통이 있어서 두통약 먹었음. 다리가 매우 뻐근함.. 오늘 한 일 요약 데일리 스크럼 티켓 분배 기능 명세서 템플릿 전달 PRD 초안 리뷰 설문조사 작성해준 것 리뷰 QA 템플릿

컨디션: 잠을 많이 못자서 수면 부족 🤑구구레터(전해조) MVP 범위 및 유저 플로우 정의 회의 진행MVP 핵심 플로우 확정: 카드 작성 → 로그인 → 발송 → 쪽지 열람유저 플로우를 수신자 / 발신자(회원 대상·비회원 대상)로 분리하여 정리서비스 용어 통일: 메시지

주말에 팀원 한 명과 만나서 이번 2주를 돌아봤다. 그 팀원이 물었다."왜 자꾸 조퇴하고 돌아오면 결정이 회귀되어 있어요?"나는 이렇게 답했다."…나도 몰라."웃으면서 넘겼지만, 집에 와서 이 대답이 계속 걸렸다. 팀장인 내가 "왜 결정이 되돌아가는지"를 설명하지 못한

컨디션 : 언제나 졸림 ㅎㅎPM 튜터님(단비 튜터님) 피드백 세션 — UT/검증 전략 (19:30~19:50, 전원 참석)데이터 엔지니어 의견 청취 — 지표·로깅 범위에 관하여User Test와 Usability Test 분리 설계 방향 확정, 질문지 초안 작업 배정

2026년 7월 7일 화 컨디션: 그럭저럭, 쉬고싶당 📌 오늘 한 일 ✅ UT 인터뷰이 리크루팅 — 쌍(발신자·수신자 페어)으로는 어렵고 혼자만 가능하시다는 답변 받음 ✅ QA 리뷰 완료 ✅ 인스타그램 마케팅 방식 어떻게 하고싶은지 노션으로 정리하여 공유 완료 ✅

컨디션: 평일 12시간 공부, 몇개월동안 지속하다보니 햄스트링과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그래서 하체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것 같다. 내일 찜질방이나 한의원에 가야겠다.. 🥲TIL | 2026-07-08 (화)📌 오늘 한 일윤정 튜터님 PM 실무 특강 수강 (기획부터
#PostHog #UT #UT시뮬레이션 #kpt회고 #서비스정책서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컨디션: 다리가 아프다.. 내일 병원 가니까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휴식하자 📌 오늘 한 일 ✅ 서비스 정책서 튜터님 피드백 반영하여 수정 ✅ 2차 결과물 QA ✅ UT 시뮬레이션 ✅ KPT 회고 오늘은 팀의 1차 KPT 회고를 정리하고, UT 시뮬레이션과...

컨디션: 🙂 무난무난✅ 홍보를 위한 쪽지 작성✅ posthog 지표 셋팅✅ posthog 모니터링✅ 긴급 배포✅ UT 2건 진행어제 오후 조퇴하고 나서 프로젝트에 신경을 많이 쓰지는 못했다... 오픈을 하긴 했는데 나도 그렇고 팀원들도 막 기뻐하지는 못한 느낌? 그리

컨디션: 졸려..✅ UT 정리 및 인사이트✅ 2차 기능에 어떤 것을 포함시킬까?✅ 홍보 문구 작성 ✅ 디자인 튜터님 피드백✅ UT 참여하기
컨디션: 피곤..✅ 기능명세서 v2.0 작성✅ 화면명세서 v2.0 작성✅ 면접특강오늘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구구레터 v2 기능 명세서와 화면 명세서를 정리했다.기존 기능을 완전히 새로 설계하기보다는, 1차 UT와 QA에서 확인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능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컨디션: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아마 평소처럼 졸렸던 것 같다. (요새 날씨가 매일 흐리다.)✅ 부트 캠프 수강생분들에게 쪽지 작성✅ PRD 작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방향성 정하기✅ 밀린 TIL 작성✅ 마케팅 아이디어 논의✅ 최종 프로젝트 중간 보고 피드백조금 여유
오늘 컨디션: 보통 🙂✅ posthog 셋팅 방법, 지표 보는 방법, 지표 셋팅 방법, db 조회 방법 팀원들에게 공유✅ 면접 특강 듣기✅ PRD 3.0 작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 PRD 3.0 작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을 위한 버전2 posthog 지표 셋팅✅ 버전2
컨디션: 늦잠자서 지각했음..✅ 오전 회의록 작성 2026.07.23 목 기능명세서 v2.1 반영건✅ PRD 작성을 위한 지표 확인 PRD v3.0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서 작성✅ 지표 보다보니 posthog에서 연동한 supabase 데이터가 일치하지 않음,
✅ 데이터 수집 - 1차 개발 이후 데이터 요약 ✅ PRD v3.0 문서 작성 ✅ 부트캠프 마케팅 홍보 및, 인스타그램 홍보✅ 다른팀 UT 참여오늘은 개발이 완료된 버전의 PRD를 뒤늦게 정리하고, 다른 팀의 UT에 참여하고, 서비스 장애까지 경험했다.오늘 PRD 2.
오늘 컨디션: 😰 몸이 아팠다.✅ 이력서 작성✅ 면접 연습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력서를 작성했다.다시 쓰려고 하니 막막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점이 왔다. 부트캠프가 끝나가고 있고, 그동안 쌓은 경험을 하나씩 꺼내 정리해야 한다.부트캠프를 하면서 하루
컨디션: 그럭저럭..✅ 개발자 커뮤니티에 구구레터 사용성 피드백 요청✅ PRD v2.0 후속 확장 단계별 내용 리뷰✅ PRD v2.0 서비스 정책에 튜터 피드백 반영발신자 정보 노출 정책 구체화개인정보 수집·이용 범위 정리✅ 욕설·유해 표현 탐지 웹훅 구현 및 정책서
컨디션: 두통이 너무너무 심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 튜터님 피드백 반영✅ 유저 cs 답장✅ v2 2차 운영 데이터 분석✅ v1~v1.1 1차 운영 데이터 분석 정리✅ 최종 브로셔 작성 (진행중)✅ v1.0·v1.1·v2.0 지표 분석 및 이벤트 트래킹 개선안 도출✅

컨디션: 조금 푹 잔 것 같기도..✅ 2차 UT 결과 및 반복 사용성 문제 정리✅ 버튼 문구와 실제 동작이 일치하지 않는 UX 문제 분석✅ 구구레터 서비스 장애 대응 과정 문서화✅ /health 기반 서버 모니터링과 Slack 알림 구조 정리✅ 최종 브로셔에 사용할 서
7월 30일은 발표 자료를 마감하고 마지막으로 문서를 한번 더 점검했다.7월 31일 이제 정말 완료하여서 오전에 문서 제출을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제출했다. 나는 생일이라 오후에는 생일파티를 하고 쉬었다.최종 프로젝트 발표회 참여다른 팀의 최종 프로젝트 발표 청취구구레터
✅ 남은 일주일 기간동안 진행할 내용 듣기✅ 이력서 특강오늘은 이력서 특강을 들었다. 그 내용은 영업 비밀이라 여기에 쓸 수 없지만, 기존에 작성하던 이력서는 그냥 포폴로 사용하고 word 파일에 새롭게 이력서를 작성하여 컴팩트하게 완성했다.
이력서 포트폴리오무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