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코드 툴로 간단한 웹사이트를 한번 만들어보았다.
framer를 사용해보았는데..
뭔가.. 뭔가.. 생각보다 너무 답답해서 노코드 툴을 못쓰겠따..!!
종종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이거 옆으로 옮겨주세요, 화면 바꿔주세요" 라고 쉽게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노코드 툴을 사용하면 어렵다는 것을 느낄거임..
framer에는 CMS 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DB 역할을 한다.
이 데이터를 가져오고 컴포넌트에 데이터 바인딩하고, UI를 그리는게 프론트 구조를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다.
빠르게 이벤트 페이지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부터 단점..
framer 안에 workshop이라는 AI가 있는데, 컴포넌트? 페이지? 마다 session이 다른 것 같다.
그래서 호출 잘못하면 AI가 못알아들음.. 진짜 답답해 죽음.. ㅜ
framer UI로 만든 리스트 구조는 코드로 직접 만질 수가 없어서 매우매우 답답함..
코드 몇줄이면 될 것 같은데 기능을 찾아보고 실험해야하는게 답답했다..
아직 이걸로 무슨 프로젝트를 만들기는 어렵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코드로 짜는게 훨씬 빠를듯..!!
랜딩페이지 / 포트폴리오 / 마케팅 페이지 / 간단한 CMS 사이트
→ Framer 좋음
예약, 검색, 필터, 상태 관리, 복잡한 인터랙션
→ Framer만으로 하면 답답함
→ 코드 컴포넌트 또는 별도 개발이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