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자인이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목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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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자인 원칙
1. 균형(Balance): 요소들의 시각적 무게를 적절히 배치 → 대칭(안정감), 비대칭(역동감)
2. 대비(Contrast): 크기, 색상, 형태 차이를 통해 흥미와 강조를 표현
3. 계층 구조(Hierarchy): 중요도에 따라 시선을 유도하고 정보 전달 우선순위 결정
4. 통일성(Unity): 일정한 양식과 질서로 요소들이 조화롭게 → 메시지 일관
5. 리듬(Rhythm): 반복과 점진적 변화로 시각적 흐름과 율동감 생성
6. 강조(Emphasis): 특정 요소를 강화하여 주목도 상승
핵심 포인트: 많은 이미지를 관찰하고 원리가 적용된 사례를 발견해야 실제 디자인에 활용 가능
3) 타이포그래피
4) 레이아웃
5) 색상(Color)
6) 디자인 프로세스
디자인은 문제 해결 과정입니다.
작업 기록
<디자인 감각 훈련일지 DAY1>
<문제 정의>
디자인 레퍼런스: 디자인 감각 훈련 일지용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모으는 데 시간이 걸렸다. 여러 아이디어 중 한 가지 주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컬러 팔레트: 컬러 팔레트를 어디서 추출할지 몰라 헤맸고, 과제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 레퍼런스를 선정하는 것이었지만, 주로 원색 위주의 보수적인 디자인만 모이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내가 한 시도>
타이포그래피와 글자가 포함된 포스터 위주로 레퍼런스를 찾았다. 공통된 느낌이 없으면 과감히 포기하며 범위를 좁혀보았다.
ChatGPT를 활용해 원하는 색상 번호로 컬러 팔레트를 만들고 미드저니에 적용해보았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평소 선호하는 색상과 다른 3~4가지 컨셉(예: 녹조, 빈티지, 자연색, 차가운 흑백)을 시도했으나, 짧은 시간 안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려웠다.
<개선 결과>
글자와 사진이 적절히 배치된 디자인을 더 많이 찾게 되었고, 과감히 포기한 덕분에 공통된 이미지로 범위를 좁힐 수 있었다.
PNG로 컬러 팔레트를 저장할 수 있는 사이트를 활용해 원하는 팔레트를 확보했다. 90~00년대 포스터를 참고해 몇 가지 색상으로 단순하게 팔레트를 정하자, 그에 맞는 이미지 수집이 훨씬 수월해졌다.
<새롭게 알게 된 점>
패션디자인 전공 특성상 평소 글자가 없는 인물 중심 화보를 주로 선호하는 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디자인에서는 한 가지 주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정보 전달에 중요함을 깨달았다.
컬러 팔레트 제작은 AI에게 쉽지만, 가벼운 툴로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히 얻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또한, 컬러 팔레트를 먼저 구상하고 그에 맞춰 컨셉과 이미지를 선정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배웠다.
<같은 문제를 다시 만나면>
글자가 포함된 타이포그래피 디자인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컨셉에 맞춰 무드보드를 체계적으로 구성할 것이다.
전통적인 방식이 필요할 때는 적절히 활용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 몇 장을 선택하고 컬러 팔레트를 먼저 구상해 그에 맞는 색감과 감성이 느껴지는 이미지를 선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