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무엇을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이번 프로젝트는 5주간 6명의 팀원이 함께 개발 해야하고,팀원 대부분은 개발 프로젝트 경험은 있었지만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본 경험은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그래서 단순히 아이디어

개발 주제를 정하고 요구사항 명세서 초안을 작성한 뒤에는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팀의 공통 기준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했다.같은 문서를 보고 있어도 각자 떠올리는 화면과 기능의 범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킥오프 미팅에서는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요구사항을 더

기획이 끝난 이후,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아이디어에 대한 화면과 유저플로우를 구체화하는 것이었다. 막연한 기능들을 실제 서비스 형태로 만들기 위해 와이어프레임과 스토리보드를 작업했다. > 와이어프레임으로 기능 배치하기 만약 기획자가 있었다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화면

디자인과 코드가 따로 관리되면, 스타일을 수동으로 맞추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오차가 발생한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을 결과물이 아니라 '코드에 반영될 기준'으로 정의했다.스타일링 라이브러리로 TailwindCSS를 선택했다.이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완성도보다구

UI 작업까지 완료된 이후, 기능을 다시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이전에는 화면을 기준으로 기능을 정의하면서 유즈케이스를 놓치는 경험을 여러 번 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이번에는 요구사항 명세를 기반으로 기능을 리스트업하고,백엔드 팀에서 정리해둔 API 리스트와 매핑하

프로젝트를 시작 초반에 폴더 구조에 대한 고민으로 시간을 오래썼다.협업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 확장성을 고려해 폴더를 세분화하고, 컴포넌트 / 도메인별로 파일을 나누는 구조를 적용했었다.막상 작업을 시작해보니, import 경로가 길어졌고,어떤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