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project에 이어 프론트 엔드 부분을 담당하였음
어중간하게 프론트와 백을 둘 다 해보기 보다는 프론트만이라도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었음
적절하게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것이 오래걸렸던 과정
CSS에서 욕심을 조금 더 냈는데, 작년에 학원에서 하드코딩과 CSS를 통해 웹 퍼블리싱을 하던 경험이 CSS를 다루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는 듯, '할 수 있을까?'생각보다는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만들지가 고민됨, 또 First-project에서는 미비했던 반응형 프로그래밍을 집중해야 할 듯
이것 또한 작년에 학원에서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배웠던 점이 도움이 되는 듯, figma를 통해 작성하는데 조작방법이 일러스트와 동일함
First project에서 애니메이션을 통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제작해봤었는데
이걸 또 만들어야함...ㅋㅋ 뭔가 애니메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방법을 모르니 해야지..
- Typescript를 새로 사용하게 될 듯 >> 유지보수가 쉽다, 생산성을 높힌다!
- First-project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Redux를 사용하게 될 듯 >> First project에서 겪었던 드릴링(?) 등 state를 props로 상당히 많이 내렸던 점을 생각해보면 Redux 사용은 탁월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