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y] Unite Seoul 2025 를 보며

Jaeyoung Ko·2025년 4월 15일

1) Unite Seoul 2025이란?

금일인 2025-04-15 는 게임부터 다양한 산업 분야에 까지 널리 사용되는 게임 엔진인 Unity와 관련하여 여러 기술 세션 및 실제 활용 사례등을 찾아보며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Unite Seoul 2025 가 진행되었다.

https://uniteseoul.co.kr/

비록 필자는 코엑스몰에 직접 방문해서 참여할 수 없었으나 유튜브 라이브로 일부 시청해 보았다.



CEO Matthew Bromberg

[약 13분 대]

Zynga(NASDAQ)의 COO를 역임한 Matthew Bromberg 현 유니티 CEO의 환영인사가 이루어 졌다.

유니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좋은 파트너가 되는 것 이라고 언급을 하며 게임이 어떤 기기에서든 부드럽게 실행되고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나 내용을 들어보니 멀티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는 것 같다.

특히 이달 후반에 출시될 유니티 6.1과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앞서 언급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유니티 툴에 통합된 에이전트 AI를 통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한다.

SVP Adam Smith

[약 19분 대]

유니티 엔진 부문 프로덕트 SVP(SVP of Product, Engine)를 맡고 있는 Adam Smith 씨가 Unity 6의 주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플레이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 나은 런타임 경험과 빠른 이터레이션,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새로운 내부 테스트 방법을 소개했다.

Production Verification 은 특정 스튜디오와 직접 협력하여 그들의 실제 게임을 가지고 최신 기술을 직접 테스트하는 것으로, 툴이 프로덕션 작업이 적합한 지 판단한다.

Kinetic Games와는 PHASMOPHOBIA 게임으로 플랫폼 기능을 유니티 빌드 오메이션 차원에서 확장을 하고 빌드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Black Salt Ganes와는 Dredge 게임을 통해 유니티의 최신 모바일 기능을 통해 4K 해상도를 120 fps로 주요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서 실행하도록 했다.

그리고 가장 강조한 부분은 다음인데,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한 것 중에 하나로 가장 중요하게 이뤄낸 성과로,

유니티가 End-to-end로 게임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Konami 사에 협력하여 1999년도 게임보이 컬러로 출시된 프랜차이즈인 Survival kids 를 통해 이 성과를 이뤄냈다고 한다. 엔진 뿐만 아니라 플랫폼 에코 시스템도 활용하는 등 로비 시스템 프레임워크 등 많은 부분을 프로덕션에 적용했다고 한다.

환영인사 때에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도록 멀티 플랫폼을 언급했는데, 닌텐도 스위치 2에 대한 플랫폼 지원 뿐만 아니라 유니티 6.0에서는 Mobile Web 지원 또한 출시했다고 한다.

멀티 플레이어에 대해서도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하여 멀티 플레이어 코어 루프를 몇 주가 아닌 몇 분 안에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한다.

또 AI에 대해서도 빠질 수 없듯이, Prompt를 활용한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엔진에 이식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위 이미지와 같은 부분도 언급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아티클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ttps://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164804



민트로켓 황재우 대표

필자가 작년 가장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인 데이브 더 다이버 개발 경험에 대해 공유하며 창의력은 영감이 아닌 반복과 개선에서 나온다고 민트로켓의 황재우 대표께서 강조하셨다.

그 이외에도 여러 세션이 있었으나, 제대로 보지 못해서 이후에 여유가 난다면 다시 영상 스트리밍을 시청하고 정리해보아야 할 것 같다.

profile
안녕하세요, 고재영입니다. 언제나 즐겁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