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개발을 하며 가장 부족하다고 느꼈던 협업경험을 쌓아보고 싶던 차에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 에서 프론트엔드 심화반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했다. 기초 과정이 아닌, JS, React 지식을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터라 딱이다 싶었고 기간도, 11주
약 3주간의 협업 프로젝트, 그리고 회고 약 3주간 진행한 첫 협업 프로젝트가 끝났다. 그동안은 기획,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혼자서 해오던 터라 ‘협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컸었다. 그런데 막상 부딪혀보니 예상보다 더 어렵기도 했고, 그만큼 더 재미있기도 했던

최종 2차 프로젝트, 그리고 회고 KEEP (잘한 점) 1차 회고에서 작성했던 TRY 항목들을 대부분 잘 지켰다. 초반에 타임테이블을 설정하고, 중간중간 스케줄을 체크하면서 급한 작업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처리했다.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