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배포 및 관리하는 것을 뜻한다. 예전에는 서버를 직접 사서 관리했지만, 오늘날에는 AWS같은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즉 모놀리식(기존 방식)보다 클라우드 친화적인 방법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데 더 유리하다.출처:
이전 게시물에서 간단하게 msa의 특징을 적어보았다. msa에서는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존재하기에, 그 서비스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와 프론트가 요청을 보낼 서버가 각각 존재한다. 이것들을 구현하는 작업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Gateway gateway 사용 이유 마이
common 모듈 - 사용 이유 모놀리식 구조에서는 서비스들이 들어가는 도메인말고 common 폴더를 만들어 공통적으로 필요한 코드들을 구현하였다. 예를들어 일관된 응답 형식을 위한 apiResponse, 전반적으로 터지는 예외를 처리해주는 GlobalExcepti
Spring Security? msa구조에서는 모놀리식과 다르게 Spring Security를 사용하기 어렵다. 우선 서비스 별로 세션을 공유할 수 없기에 세션 방식은 구현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토큰 방식을 사용해야하는데 Security의 필터체인을 사용하려
애플리케이션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로그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어느 시점에서 어떤 요청이 있었고, 어떤 것이 실행되었는지 그런 것들을 로깅해야한다. msa구조에선 apigateway를 통과해도 내부 서비스로 가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내부 서비스 통신 필요성 msa 구조는 말그대로 마이크로서비스로 나누어져 있기에 각 서비스끼리 통신하기 위해서 모놀리식과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모놀리식 방식에서는 필요한 서비스 계층의 클래스를 주입받아 사용하면 되었지만, 서비스가 분리되면 그 방식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다른 서비스에게 api 요청을 하고 그 응답을 받아 사용해야 한다. 외래키 저장 더...
우선 프로젝트를 진행할 당시 공모전 단체에서 클러스터를 제공해줬기에 클러스터 생성은 내가 하지 않았다. 이후에 공부할 겸 한 번 직접 만들어봤는데 https://dev-gallery.tistory.com/66 이 블로그를 보고 하니 잘 됐다. 또 공모전이 끝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