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부터는 어쩌다 한번 운동을 한 거 같다. 요새 신경 쓸 게 많다 보니 운동은 보류했다.
도서관에서 빌렸던 리액트 책을 타파하기 위해 10월 중순까진 도서관에 거의 매일 가서 공부했다.
중순 이후로는 공부한 리액트 개념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개발에 힘을 쓰느라 칩거했다.
책으로 개념을 배울 때는 도서관이 딱 좋은데 개발할 때는 편하게 데스크탑으로 작업을 하는 게 효율성이 좋았다. 그래서 개발을 끝마칠 때까진 집에서 매일 똑같은 일상을 2주 동안 보냈던 거 같다. 밖을 나가지를 않아서 이러다 사회성이 퇴화되는 게 아닌가...
그래도 다행인 건 학교에서 받는 장학금 때문에 곧 코딩 테스트를 보러 학교를 가야 한다.
가는 겸 친구들을 올만에 볼 거 같다.
11월 전까진 리액트 프로젝트를 마치기로 계획을 세웠었다.
에러도 해결하고 열심히 개발하다 보니 예상보다 조금 일찍 계획을 마칠 수 있었다.
이력서까지 수정을 마쳤다.
개발 과정을 다룬 프로젝트 게시물까지 잘 마무리 지었다.
이제 남은 건 장학금을 위한 코테와 면접 준비다!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음 좋겠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