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N개월 차. 새로운 팀플 시작

호박이와 칼림바·2024년 3월 13일

취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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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면접 보러 다니느라 정신 없는 일정을 마치고 왔다.
그러면서 블로그에 취준 기록을 남기지 못 했다. 사실 하기 싫었던 마음이 더 컸던 거 같다... 오랜만에 가볍게 내 근황을 남겨보겠다.

면접을 여러 군데 보면서 더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근에 새로운 팀 프로젝트를 구했다. 운 좋게도 바로 참여하게 돼서 현재 열심히 공유 받은 자료들을 숙지하는 중이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코드를 작성하게 될 거 같다.

졸업하고 나서는 개인 프로젝트만 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니 체계적이고 내 분야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개인 프로젝트는 서버까지 내가 다 담당해야 해서 개발하는 시간도 많이 들고 러닝 커브가 높았다. 개인 프로젝트와 팀 프로젝트의 장단점이 각각 있는 거 같다. 그래도 개인 프로젝트 덕분에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 거 같다.
이제 팀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빡시게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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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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