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fix_plan.md에 "Django API 연동"이라고만 적었다.
결과: Ralph가 localhost로 하드코딩해버렸다. WSL 환경에서 브라우저로 접근하면 동작하지 않는 코드였지만 지시에 환경 조건이 없었기 때문에 Ralph는 문제로 인식하지 못했다.
교훈: 환경 조건, 접속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상황: Jest 테스트 11개가 전부 통과했다.
결과: 테스트는 서버 내부에서 supertest로 직접 호출하는 방식이라 localhost가 당연히 동작했다. 실제 브라우저에서 외부 접근하는 케이스는 테스트하지 않았고 Ralph도 그걸 만들라는 지시가 없었으니 만들지 않았다.
교훈: 통합 테스트, E2E 테스트가 필요하면 fix_plan.md에 명시해야 한다.
상황: WSL 환경에서 Django를 127.0.0.1:8000으로 실행했다.
결과: Windows 브라우저에서 접근이 불가능했다. 0.0.0.0:8000으로 바인딩해야 한다는 걸 Ralph는 몰랐고 CLAUDE.md나 fix_plan.md에도 적혀있지 않았다.
교훈: 실행 환경(OS, 네트워크 구성 등)을 CLAUDE.md에 명시해야 한다.
상황: fix_plan.md P3에 "HTML 기본 구조", "API 연동" 수준으로만 적었다.
결과: 화면은 만들어졌지만 실제 동작하는 기능이 없는 껍데기였다.
교훈: "회원가입 → 로그인 → JWT 저장 → Todo CRUD" 처럼 흐름을 구체적으로 적어줬을 때 비로소 제대로 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