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생각으로만 존재하던걸 언어를 통해 구현한다는 재미내가 갖고있는 지식들을 활용해 더나은 방법을 구상하는 재미 이모든게 내 성향과 딱 맞아 떨어지기 떄문이다. 하지만. 배울수록 동시에 ai에대한 두려움도 더 커져가는데 가령 내가 열심히
출근길에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와 컴퓨터가 서로 통신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모델들이 통신하여 네트워크토폴로지 같은 구도를 만들수 있지않을까? 시발점은 할루시네이션이었다. 모르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지않고 여러 정보를 조합해서 사실인것처럼 말하는것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