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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특강 - 대학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아티클을 읽고 글을 작성한다.
a. 아티클 핵심 내용 요약
- 먼저 나의 시간이 얼마나 주어졌는지 또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
중요하지만 급하지는 않은 일, 그리고 중요하진 않지만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또한 공부와는 별개로 다양한 경험도 중요하다고 한다. 스터디나 세미나 등등 어떤 형태든 개발과 관련된 경험도 해보며
독서나 여행과 같은 개발과 관련없는 경험이라 하더라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판이 된다고 하였다.
아직 무엇을 공부 할지 모르겠다면 다양하게 다 해보라고 한다. 그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자신의 적성에는 맞는지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개발자의 로드맵을 참고하여 단계별로 어떤 지식들을 공부하면 되는지 알 수 있지만 모든 지식을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하나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해당 분야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깊게 공부하여야
프로그램을 만들 때 좀 더 빠르게 진행이 가능하고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셨다.
자신이 알고 있는지 어떤 부분은 잘 모르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잘 모르겠다면
내가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지식을 다른사람에게 설명해보면서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이 과정에서 부족함을 느낀다면
자각이 일어난다고 한다.
과제나 프로젝트를 혼자 진행 할때도 있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사회에 나가면 함께 개발하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한다.
그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공감하는 태도와 경청,
그리고 모르는게 있을 때는 질문을 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원활한 개발을 위해서는 회의한 내용을 기록하고 테스트 코드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pr을 통하여 서로 코드를
리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셨다.
주변에 후배나 잘 모르는 팀원을 도와주면서 나의 지식도 다시 점검하고 같이 성장하며 그 후배나 팀원은 성장하며 다음
사람에게도 가르침을 줄 것이다.(선순환의 고리)
코이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다. 코이라는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서는 5~8cm 밖에 자라지 않고 수족관이나
연못에서는 15~25cm까지 자라며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자란다고 한다. 같은 물고기지만 어항에서 기르면
피라미고 강물에 놓아두면 대어가 되는 신기한 물고기에 대한 것이 코이의 법칙이라고 한다. 내가 선택한 주변 환경과
생각들에 따라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b. 해당 아티클을 읽고 얻은 인사이트 or 알게 된 개념을 1~3가지 정도 작성하여 마무리
- 먼저 너무 좋은 글을 작성 해주셔서 감사하다.
첫번째로 현재 나는 비전공자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대로 공부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한번씩 들때가 많았는데
개발자 로드맵을 참고하여 단계별로 어떤 지식을 알게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것을 알게되어 너무 유용했다. 사실 개발에
관련된 행사나 그런 일들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도 개발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조금 신기했다.
두번째로 주어진 시간에 관하여 말씀하신게 뭔가 와닿았다. 나의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고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알맞게 사용할지 계획표를 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고 본 수업이 시작되면 4개월에서 5개월 정도되는 시간동안
효율적으로 폐관수련하듯 생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대학교때도 팀 단위로 하는 활동에 시키는 것만하고 굉장히 소극적이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며 나도 많은 지식을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더 열심히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나에게 성격이든 지식이든 많은 것을 남겨야
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