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쯤이면 매년 그렇듯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가버렸다고 말하게 됩니다. 새해가 밝은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월이라, 지난 반 년을 돌아보며 중간 정산을 했습니다.
- 인턴 프로젝트와 현업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했고, 지금 보면 무엇이 아쉬운지
- 취미로 만들었던 장난감 UI와 릴리즈 카드
- Vue2와 Vue3, 정규표현식, 조금 더 깊은 자바스크립트로 이어진 공부 기록
- 조바심과 게으름, 이러지 말아야겠다고 적어 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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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엔드 아무개씨의 6월 회고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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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님의 '아는 척'으로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