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WD3

OpenJR·2022년 2월 23일

오늘은 리눅스의 editor인 vim의 사용법에 대해 배웠다. 키보드 만으로 윈도우에서 하던 문서작업들을 모두 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그만큼 외워야할 단축키와 사용법들이 매우 복잡했다. 익숙해지면 못할 정도로 복잡한건 아니긴 하지만, 익숙해지는데는 분명 오래 걸릴 것 같다.
왜 메인PC에 리눅스를 설치해야 하는지 오늘에서야 실감이 났다. 하루 몇 시간 리눅스 쓴다고 익숙해질 것 같지 않았다.

그동안 업로드 하던 칼만필터는 공부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지만,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뒤로 갈수록 수식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걸 일일이 타이핑 하는것은 매우 시간적으로 비효율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정리 방법을 간구해봐야 할 것 같다.

배운 것

  • vim의 3가지 모드와 모드별 사용법
  • 커서 이동 방법
  • 복사, 붙여넣기 사용법 (buffer)
  • vim-gnome 사용법
  • vim 옵션 설정법 (:set)
  • vim 매뉴얼 사용법과 swap 에러 처리법
  • vim 내 문자, 단어 찾기, 교체, DOS과 UNIX 차이
  • vim 파일 열기 (분할 창, 탭 창)
  • vim 인코딩(Window <-> Linux)과 편리한 기능(단어 단위 이동, 축약법, 단축키 설정)
  • 프로그래머들에게 유용한 vim 기능(들여쓰기, 자동완성기능, boots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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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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