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피곤한 하루였다. 노트북 우분투 설치에도 굉장히 애를 먹어 3시간을 소모하고도 결국 설치를 못했다. ROS 설치 또한 몇번을 갈아엎고 겨우 돌리게 된지...에휴... 이렇게 의미없는 시간 소모에 하루가 날라간 기분이다. 오늘부터 슬리드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정리를 시작했다. 매우 유용하다. 강력추천한다.
오늘부터 ROS를 시작하는 날이다. 매우 기분이 좋다. 굉장히 배우고 싶던 프로그램이다. 현재 pyhon으로 배우고 있지만 c++언어로 번역도 같이 해야할 것 같다.
배운 것
- ROS 구조와 기능
- ROS 명령어
- ROS 설치
- ROS 환경 설정
- ROS 패키지
- ROS launch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