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으론 끊임없이 뭔가를 만듭니다.
유저 인증해주는 게이트웨이 만들어야지
유저 전용 서버 만들어야지
trace 전용 서버 만들어서 카프카 붙여야지
다른 서버들은 접근 제어하고 게이트웨이만 public으로 열어야지
ncp 크레딧 생겼으니까 쿠버네티스랑 인프라들 공부해서 구축해봐야지
pinpoint랑 가능하면 nelo도 붙여야지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나중에 언제든지 어떤 프로젝트 하게 되어도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뚝-딱 되지 않을까 냔냐냐~
상상은 즐겁지만 공부는 어렵지요 🥲
Spring Cloud Gateway 라는게 있는데 뭔가 좋아보이고,
WebFlux 기반으로 동작하는데
WebFlux는 Filter가 MVC랑은 다른 방식으로 동작하는 듯하고,
생각해보니 WebFlux 구동 과정도 아직 잘 모르고,
GlobalFilter, CircuitBreaker, ... 모르는 개념 오백만가지,
읽다 만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책,
쌓아 둔 공부거리들 ...
몇 개월 간 생각만, 말만 해온 것들
이제는 아주 천천히, 조금씩이나마 뭐라도 해보렵니다.
보는 사람 몇 없는 여기에 넋두리라도 써보면 한 발짝이라도 더 나가볼 수 있겠지요.
우선 오늘은 일단 프로젝트 만들었습니다!
아직 베타의 베타의 베타의 베타의 ... 테스트 버전이지만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