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12월 5일

김상욱·2024년 12월 6일

HSAT 간단한 후기...✌️

4시간의 시험. 이 길고 지겨울꺼 같았던 시험 30분 전... 세팅을 시작했다...
데스크탑의 단자 이슈였나... 카메라랑 마우스, 키보드가 동시에 안되는 문제 발생으로 45분까지 세팅이 안되는 또 다른 문제 발생;;; 시험을 때려칠까 하다가 노트북에 카메라를 그냥 연결하고 주변세팅까지 마무리 하니 55분이였다... 휴^^

정신없이 세팅을 하고 나서 시험을 시작했으나 생각보다 느리게 흐르는 시간...
2문제 풀고 나니 20분... 4문제 풀고 나니 45분...
어라? 다 풀고 빨리 나가야겠는데 생각이 든 필자. 역시 잔머리만 잘 돌아간다 😁

하지만 생각보다 5번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6번까지 다 풀고 나니 1시간 30분~40분이 흐른 상태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려고 했으나!
조기퇴실이 2시간 이후 부터랜다;;;

언제나 그렇듯 모든 걸 운에 맞기고 검토 같은건 하지도 않고
딴생각만 하다가 '시험 종료' 버튼이 활성화 되자마자 탈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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