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노트 - EL조건문
cos jar 다운로드하기
자료 정리 - file 업로드
오류 노트 - 자바 변수 EL로 출력
08:30 ~ 09:40 복습
09:40 ~ 13:20 수업
13:20 ~ 14:05 점심 시간
14:05 ~ 14:30 휴식
14:30 ~ 18:20 수업
19:20 ~ 21:30 복습 & 포트폴리오 만들기
최근에 시도한 것들이 잘 안 풀려서 그런 걸까
무기력한 월요일이었다.
수업 정리 - 여러 요청 처리하기
onload와 조건문
자료 정리 - JSON
Ajax GET, POST 요청 보내기(GPT)
오류노트 - AJAX get 요청
오류노트 - AJAX post
고민과 해결방법 개선사항 기록
08:30 ~ 09:10 복습
09:30 ~ 13:20 수업
13:20 ~ 14:10 점심 시간
14:10 ~ 14:30 동기에게 AJAX 설명해주기
14:30 ~ 16:30 수업
16:30 ~ 18:20 JSON 정보 찾기 & 내용 정리
19:10 ~ 21:40 복습
21:40 ~ 22:30 블로그 정리
23:40 ~ 24:20 자기 전 복습
수업시간 내에 복습 자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gpt의 힘을 최대한 빌려 완성은 했다만 수업 중 복습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다. 처음 타이핑 뒤에 구도 파악과 함께 타이핑을 좀 더 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친 뒤에 배운 내용 전체 훓어보고 나가자.
오류노트가 대다수가 오타다. 이 작은 코드치는데 오타가 이만큼이면 회사에선 얼마나 나온다는 걸까. 주기적인 검사 아니면 복사 붙여넣기 위주로 해야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나는 메모리가 작은 사람이라 반복과 구도 잡기(쪼개기)가 필수인 것 같다. 이게 되지 않으면 시간 효율이 극악이다. 매끄럽게 일을 끝내는 방법을 연구해보자. 그리고 선생님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자. 요즘 너무 질문을 못 하고 있다.
복습만 해도 하루 시간이 다 가는데 포트폴리오는 언제 만드나...
좀 더 빠릿빠릿하게 해서 시간 효율 좀 올려 보자
일과 기록을 좀 더 꼼꼼히 해보자. 쉬는 시간 마다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체크를 해봐야겠다.
오류노트 - get 요청 오타...
1교시 - JavaScript
2교시 - JSONObject 전달
3교시 - JSON jsp에서 전송
오류 노트 - post json타입 넘기기
JSON ArrayList 전송하기
06:01 기상
06:18 ~ 07:20 운동(헬스장)
07:20 ~ 07:50 샤워
08:25 ~ 08:35 학원 도착, 아침 식사
08:35 ~ 08:50 배운 내용 훑어보기, 블로그 수정
08:50 ~ 09:05 어제 내용 복습(95% 암기 완료)
09:05 ~ 09:40 화장실, 휴식
09:40 ~ 10:20 수업(어제 내용 복습)
10:20 ~ 10:30 배운 내용 실습
10:30 ~ 11:20 실습, 몰랐던 내용 질문
11:20 ~ 11:30 했던 내용 다시 타이핑 해보기
11:30 ~ 12:20 수업(에러가 나와서 에너지 소비 심함)
12:20 ~ 12:40 휴식
12:40 ~ 13:20 자습(다시 타이핑 해보기)
13:20 ~ 14:00 점심시간
14:00 ~ 14:15 동기들에게 get, post 요청 설명
14:15 ~ 14:35 휴식
14:35 ~ 16:20 포트폴리오 만들기
16:30 ~ 17:40 취업 상담
17:40 ~ 17:55 휴식
17:55 ~ 18:20 포트폴리오 막히는 부분 검색
18:20 ~ 18:30 오늘 배운 내용 훑어보기
19:20 ~ 22:10 ArrayList JSON형식으로 전송시키기(완성)
22:20 ~ 22:50 블로그 기록
23:48 ~ 24:15 복습
반복된 복습의 효과는 굉장했다.
거듭된 반복 복습은 지금까지 공부했던 방식 중 최고의 효율을 보였다.
앞으로의 학습은 어떻게든 잘게 시간을 잘라서 반복 횟수를 올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
수업 시간 내 복습 자료 만들기
이쪽은 아슬아슬하다. 어떻게든 완성은 하는데 여유가 많지 않다.
조금이라도 차질이 생긴다면 따라가기 위한 에너지 소모가 상당할 것 같다.
그래도 이것 역시 효과가 좋았다 계속 유지하도록 하자.
포트폴리오
시간이 모자르다. 왜 시간이 오래 걸릴까? 설계가 부실하거나, 에러가 나서 그렇다. 기능을 좀 더 잘게 잘라서 테스트를 하고 넘어간다면 에러 발생율이 줄지 않을까? 너무 큰 단위로 테스트하니까 내가 내 코드를 컨트롤하기 힘들었다.
설계, 구도 잡기, 쪼개기
점점 이 개념들이 중요해지는 것 같다. 정확한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06:01 기상
-- 목 통증 --
운동 휴식
06:01 ~ 06:17 목 스트레칭
06:17 ~ 06:30 잡무 확인
06:30 ~ 07:10 포트폴리오 막히는 부분 검색
07:20 ~ 07:50 샤워(헬스장)
08:25 ~ 08:35 아침 식사, 배운 내용 훑어보기
08:35 ~ 09:00 어제 한 내용 학원 파일에 옮기기
09:00 ~ 09:30 db값을 테이블에 출력하는 기능 완성
09:40 ~ 10:20 포트폴리오 방향성 재정의에 대한 회의(기업, 카페, 편의점 erp?, 무인 계산 추가?, 여러 점포 관리 기능?)
10:20 ~ 10:35 화장실
10:35 ~ 13:20 포트폴리오 만들기
13:20 ~ 14:14 점심 시간
14:14 ~ 14:30 휴식
14:30 ~ 15:20 포트폴리오 만들기
15:20 ~ 17:20 포트폴리오 관련 대화
17:30 ~ 18:00 인터페이스 공부
18:00 ~ 18:20 휴식
19:40 ~ 22:50 생각 정리
[당연함의 차이]
고반복 복습을 하며 느낀 점은 하루를 훨씬 더 효율적이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주변의 남다른 효율을 보이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도 있지만, 그럴게 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하루를 보낸다.
나는 이게 당연함의 차이라 생각한다. 무슨 소리냐면 내가 이정도 까지는 당연히 해야지 라는 마음이다. 같은 시간에 누구는 한 번 보는 것으로 만족할 때 다른 누구는 3번은 보고 관련 자료까지 찾아 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이런 당연함을 만드는 것은 습관이 될 수도 있고, 절실함이 될 수도 있는데
확실한 건 갑자기 내가 달라질 수 없다는 것이다. 마음으로 아무리 되새겨도 진실되게 깨닫지 않고선 잘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씨앗을 심는 거다. 항상 발전하려 노력하고,
문제를 찾고, 개선점을 만드는 것. 계속 시도하다 보면 가끔은 씨앗 중에서 정착하고 자라나는 것들이 나올 것이다. 그러니 느리더라도 포기 하지 말자 발전 하리라는 믿음을 잃지만 않는다면 성장은 따라올 것이다.
[기본 바탕부터 꼼꼼히 설계하자]
생각의 속도는 어떻게 올려야 할까? 대부분 성과가 적게 나오는 날은 생각을 많이 한 날이다. 오늘 UI 설계를 짤 때도 그랬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는데 결과물은 너무도 적었다.
이유는 하나의 행동을 하기 전에 수 십번의 생각을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하는데 있다. 이 과정에서 낭비는 당연히 생기기 마련이다. 확정난 것도 다시 처음부터 그릴 때가 많고, 잊어 먹어서 다시 떠올리는 시간도 많았다.
이런 낭비를 막으려면 공책을 쓰는 것이 좋겠다. 프로그램의 밑바탕부터 설계를 하고, 그 밑바탕을 떠올리는데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서 정리하자.
한 번 ok가 난 부분은 기록을 하고, 다시 다른 방법을 떠올릴지 여기서 발전을 시킬지 고민하자. 잊지 않게끔 정리를 해둬서 기록만 봐도 떠오르게 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다.
지금은 헛도는 공회전을 막는 것이 목표지만 최종적으로는 1 ~ 2번의 생각으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경지까지 갔으면 좋겠다.
[생각]
조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이번 포트폴리오가 엎어진 것도 그렇고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주제들이 분명히 있다. 이런 주제들을 모아서 기록하고, 결론을 냈다면 기록을 해야 한다.
무조건 기록을 해야 하는게 사람은 생각보다 비이성적인 생각을 할 때가 많다. 기록을 하고 다시 읽어 보면 논리 없이 마음 가는대로 판단한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에 기록은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언제가 좋을까... 자는 시간은 안된다. 진짜 잠을 못 잘 수도 있다. 남는 시간이 산책하는 시간과 장소를 이동할 때 조금 있는데 이 때 야금야금 소화해 봐야겠다.
3차 회의 내용
git 브렌치 사용법
github 업로드 기록
06:01 기상
06:01 ~ 06:15 목 스트래칭
06:28 ~ 07:25 운동
07:25 ~ 07:50 샤워
08:25 ~ 08:55 github 협업 방법 찾아 보기
08:55 ~ 11:40 포트폴리오 회의 및 github 팀저장소 만들기
11:40 ~ 12:10 자료 정리 및 휴식
12:10 ~ 12:40 자료 검색
12:40 ~ 13:00 화장실
13:00 ~ 14:02 점심시간, 스카 이동
14:20 ~ 16:18 포로토타입 UI제작
16:18 ~ 16:32 산책
16:32 ~ 18:50 ui 수정, 서브 메뉴 추가
18:50 ~ 19:28 저녁 식사
19:28 ~ 21:08 매출 분석 ui 추가
21:08 ~ 21:25 휴식
21:25 ~ 22:02 상품 분석 ui 추가
22:02 ~ 22:30 서브 메뉴 button -> a 태그 교체
22:30 ~ 23:52 메인 메뉴 button -> a 태그 교체 에러 발생... 교체 실패
a 태그는 에러 덩어리...
어째서 썼다 하면 에러가 나는 걸까. 이전에 막혔던 부분을 해결해서 기뻤던 것도 잠시였다. 또 새로운 형태의 에러가 났다. 한참을 이리저리 실험을 해봤지만 결국에 해결하지 못했다. 오늘 UI 끝내고 자고 싶었는데... 내일 다시 해봐야겠다.
오류 노트 - Fullcalendar
오류노트 - css 크기가 줄지 않는 오류

09:30 기상
09:40 ~ 10:10 헬스장 도착, 샤워
10:17 ~ 10:40 고시원 도착, 나갈 준비 & 빨래
10:45 ~ 11:18 점심 식사
11:20 ~ 11:45 통화
11:48 ~ 12:05 스카 도착, 정비 및 일과 기록
12:05 ~ 12:25 화장실 및 복습
12:25 ~ 13:56 블로그 기록한 내용들 전체 복습
13:56 ~ 14:18 휴식
14:18 ~ 15:30 복습 끝
15:30 ~ 15:47 휴식
15:47 ~ 17:03 켈린더 출력 에러 해결
17:03 ~ 17:30 저녁 식사
17:30 ~ 10:53 fulcalrendar 라이브러리 수정
10:53 ~ 11:19 블로그 기록
11:36 ~ 00:20 고시원 도착, 샤워 및 정비
00:20 ~ 02:15 자기계발서 수정
기존의 fulcalrendar 라이브러리를 포트폴리오 예시로 삼은 달력과 동일한 UI로 변경해 보았다. 뭐가 뭔지 몰라서 조그만 변경 하나에도 시간이 엄청나게 소모됐지만 의외로 즐기면서 만들었다. 프론트랑 잘 맞는 걸까?
뭐가 됐든 오랜만에 목표한 걸 다 만든 뒤 하루가 끝나서 매우 기쁘다.
10:20 기상
10:20 ~ 10:55 청소, 빨래
11:01 ~ 11:27 헬스장 도착, 샤워
11:35 ~ 11:49 고시원 도착, 나갈 준비
12:00 ~ 12:26 점심 시간
12:28 ~ 12:33 스카 도착, 블로그 정리
12:33 ~ 14:11 자기소개서 수정
14:11 ~ 14:28 휴식
14:28 ~ 15:53 이력서 수정, 공백 기간 답변 준비
15:53 ~ 16:01 휴식
16:01 ~ 17:35 '김익한 메모하는 법' 시청 및 정리 (과제 시작하려다 딴길로 빠짐)
17:35 ~ 17:59 하루를 영화처럼 되돌아 보기
18:00 ~ 18:39 저녁 식사
18:39 ~ 10:48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조사
10:48 ~ 10:59 고시원 도착
11:03 ~ 11:30 샤워
11:30 ~ 11:43 개인 정비
11:43 ~ 00:18 발표자료 준비
00:18 ~ 01:39 발표 준비
01:39 ~ 03:30 잠 설침
과제가 일찍 끝날 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이해하고 핵심 추려내고, 우리 조에 적용할 만한 방식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다 보니 시간이 적게 들 수가 없었다.
발표 준비가 쉽게 끝나리란 착각
3분짜리 발표라 금방 준비가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욕심에 내용을 욱여 넣다 보니 3분으로 발표를 준비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거기다 잠이 와서 그런지 아무리 내용을 입에 붙이려 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든 나아감이 없었다.
서브메뉴 완성 깃허브 업로드
밖에서 보이는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
06:01 기상, 다시 수면
-- 수면 부족 --
운동 포기
06:55 두번째 기상
06:55 ~ 07:13 잡무 처리
07:13 ~ 07:25 샤워
07:25 ~ 07:55 나갈 준비
08:13 ~ 10:30 발표준비
10:30 ~ 12:20 발표
12:20 ~ 13:20 선생님의 조언 시간(?)
13:20 ~ 14:05 점심 시간
14:05 ~ 14:30 노트북에 작업한 내용 옮겨오기
14:30 ~ 16:00 요구사항 정의서 다시 만들기
16:00 ~ 16:15 화장실
16:15 ~ 18:20 ui 만들기
18:20 ~ 18:50 저녁 시간
18:50 ~ 19:10 화장실
19:10 ~ 19:30 휴식
19:30 ~ 19:50 화장실(배탈남)
19:50 ~ 21:00 휴식
21:05 ~ 21:25 샤워
21:25 ~ 23:04 블로그 기록
23:04 ~ 23:35 고시원 사람들과 대화
컨디션 최악의 날
수면 부족과 배탈이 겹쳐서 뭘 할 수가 없는 날이었다. 일과에 적지는 않았는데 화장실을 6번은 간 것 같다.
아웃풋 중요성에 대하여 깨달음
오랜시간 준비한 발표가 정말 맘에 안들었다. '이정도 했으면 잘 되지 않을까?' 라는 안일한 생각이 화근이었다. 잠도 제대로 자지 않고 준비한 결과가 딕션이 쓰레기처럼 나와서 모두 허사가 되었다.
문제는 딕션이 아니다. 딕션은 가지일 뿐 몸통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나의 습관과 인식에 있다. 긴장했을 때 터져 나오는 내 악습과 아웃풋에 대한 무관심함에 있다.
전반적으로 나는 인풋에만 신경을 쓰고, 아웃풋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살았다. 딕션도 마찬가지다. 뱉는 것만 신경 썼지 상대에게 어떻게 들릴지, 나의 모습은 어떨지 인식이 닿지 않았다.
지금까지 노력을 안한 건 아니였지만, 언제나 후순위였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 다를 거다. 뭘 해결해야 할지 알 것 같다. 해결했을 때 보상 역시 매우 클 것이라 기대한다. 내 스스로도 조절이 안되는 우선 순위 상단에 당당히 올라갔다.
김익한 교수님의 메모법 너무 효과가 좋다.
어제 김익한 교수님의 메모법대로 핵심만 뽑아 자기화해서 기록을 했다. 그다지 외우려고 신경을 쓰지도 않았는데 웬걸? 아침에 고스란히 머리에 떠올랐다.
핵심에 신경을 쓰니 여러가지가 달라 보였다. 이번에 3분 발표를 하면서도 느꼈다. 많은 설명 보단 짧고 핵심적인 글이 훨씬 전달력이 좋다는 것이 체감이 됐다.
말을 들을 때도 그 말에 핵심을 파악해 간추리고 앞, 뒷말을 이으려 시도를 했다. 아, 물론 중간 부터는 놓쳤다. 1시간 동안 집중을 하기에는 아직 숙련도가 낮았다.
일에 관한 강의 내용 역시 효과적일 것 같다.
이번 발표를 말아먹을 때도 시작 전 핵심을 정하고 그 부분만 집요하게 지키려 했으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거라 생각한다. 최근 매 순간 깜박 거리며 점등되는 내 정신을 고치려 노력 중인데, 정말 특효약이라 생각한다.
일단 약빨이 듣는다 싶으면 실천을 잘 하기 때문에,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 잡지 않을까 싶다.
jsp - paging 구현
새로운 db 연동법
고민과 해결방법 개선사항 업데이트
06:01 기상
06:13 ~ 07:44 헬스장
07:49 ~ 08:03 외출 준비
08:03 ~ 08:15 학원 출발,아침 시간 되돌아보기
08:17 ~ 08:35 아침 식사
08:35 ~ 08:47 블로그 기록
08:47 ~ 09:30 자소서 수정
09:30 ~ 10:50 수업 듣기
10:50 ~ 11:10 배운 내용 다시 타이핑
11:20 ~ 11:30 휴식
11:30 ~ 12:20 수업 & 이해 안 가는 내용 찾아보기
12:20 ~ 12:30 수면
12:30 ~ 13:20 수업, 피로도 높음... 내용 많이 놓침
13:20 ~ 14:03 점심 시간
14:03 ~ 14:30 수면
14:40 ~ 17:05 게시판 페이지 구현하기(성공)
17:05 ~ 17:30 휴식, 다른 사람들 거 구경
17:40 ~ 17:55 코드 수정, github 업로드
17:55 ~ 18:20 완성된 다른 사람 거 구경, github 업로드
18:20 ~ 19:10 점심 시간
19:10 ~ 19:22 녹음한 내용 들어보기
19:33 ~ 19:48 일과 기록
19:50 ~ 20:01 통화
20:01 ~ 22:03 자소서 수정
22:03 ~ 10:24 휴식
10:24 ~ 10:40 복습
10:40 ~ 11:37 블로그 기록
[피로가 안 풀린다.]
PreThinking, 모르는 개념 찾기, 자료 정리, 핵심 찾기, 자기화, 복습
이 루틴을 수업시간 내 해내려면 컨디션이 최상이어야 한다. 오늘은 3교시 까지 겨우겨우 버텼지만 4교시는 날려먹었다. 월요일 부터 컨디션이 꼬인 것은 최악이다.
[되돌아보기]
되돌아보기는 복습과 비슷하다. 나의 경험을 두배, 세배로 늘리는 것과 같더라. 좀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없을까? 아직까진 집중력이 많이 필요해서 쉽게 시도하기는 어렵다.
[잠을 설친다.]
성장하는 것이 느껴진다. 하지만 그만큼 눈에 보이는 것도 많아졌다.
생각이 많아지자 취침 시 머리가 계속 돌아간다. 방법을 찾아 보자.
[타이핑 보다는 자기화]
타이핑을 통해 연습한 코드는 현재는 안 보고 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자기화에 시간을 할애 했어야 했다. 핵심찾기와 자기화를 통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훨씬 의미 있는 일이었다. 피로도가 쌓여 해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
5.[미루지 마라.]
자잘한 일들을 자잘하다고 미루는데 이건 나중에 치명적이게 된다.
자잘하니까 먼저 치우고 시작하자.
다양한 DB 연결 방법
alter문을 이용한 외래키 설정
DB left, right join
웹 만들기 정리
06:01 기상
06:15 헬스장 도착(왜 14분이나 걸리는 지 알아보자)
06:15 ~ 07:41 운동 + 샤워
07:52 ~ 08:04 되돌아보기 시도(전체를 보지 말고, 포인트만 짚어보자)
08:04 학원 도착
08:04 ~ 08:16 아침 식사
08:16 ~ 09:40 자소서 수정
09:40 ~ 11:20 어제 배운 내용 핵심 찾기
11:30 ~ 12:20 복습과 정리
12:20 ~ 12:35 수면
12:35 ~ 13:20 수업
13:20 ~ 14:05 점심시간
14:05 ~ 14:25 수면
14:25 ~ 15:20 웹페이지 만들기 핵심 찾기
15:20 ~ 15:54 자기화 끝, 쉬는 시간 산책
15:54 ~ 16:30 화장실, 휴식
16:30 ~ 17:20 수업
17:20 ~ 18:20 db 설계
18:20 ~ 18:40 동기 에러 해결해줌
18:40 ~ 20:00 선생님에게 자소서 피드백 받음
20:00 ~ 20:50 저녁시간
20:50 ~ 21:24 샤워
21:24 ~ 21:40 통화
21:40 ~ 22:15 블로그 정리
1.[일기장 같은 자소서]
이번 자소서 피드백의 결론이 아닐까? 피곤한 상태에서 글을 썼더니
감성과 힘을 잔뜩 준 일기장이 나온 것 같다.
2.[그림이 그려지는 말과 글]
내 글은 선언만 있고, 그게 무엇인지 잘 그려지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일기를 자주 썼더니 나만 이해하는 글이 나왔나 보다.
'그림이 그려진다' 안그래도 관심이 있던 주제이긴 했다.
팀회의를 하는데 정말 서로 말을 너무 못한다는 게 느껴졌거든...
부족한 게 참 많네...
3.[핵심과 자기화]
효과가 너무 좋다. 형님이 말하셨던 핵심만 찾아 압축해서
반복한다는 거랑 같은 내용 같다.
오류 노트 - Cannot load JDBC driver class
dbcp 알아보기
06:01 ~ 06:07 기상, 고시원 나옴(왜 6분이나 걸리지?)
06:07 ~ 06:12 헬스장 도착, 운동 시작(내일은 샤워 시간 체크 해보자)
08:00 ~ 08:11 학원 도착, 아침 식사
08:11 ~ 08:30 블로그 일과 정리
08:30 ~ 08:55 자소서 수정
09:00 ~ 09:25 화장실
09:25 ~ 12:20 이전 수업 내용 실습하며 깊이 파보기
12:20 ~ 13:20 선생님 코드 분석
13:20 ~ 14:25 점심시간
14:40 ~ 16:20 코드 설계
16:30 ~ 18:20 코드 구현
18:20 ~ 19:20 저녁 시간
19:40 ~ 20:20 생각 정리
20:20 ~ 10:20 복습
1.[생각에 빠지지 말아라]
다시 생각에 빠져 일의 순서를 놓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 다음 할 일은 무엇이고,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각해라.
2.[자기화와 반복]
지금까지의 나의 공부 방식은 허공에 주먹질을 한 것 같다.
자기화는 이제 당연한 것이고, 반복을 하자. 형님이나 선생님이나 수 많은 반복을 했다.
자기화와 많은 수의 반복이 끝이 나야 '공부를 했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
3.[긴 글은 자기만족용이다]
글을 길게 쓰지 말자. 아무도 관심 없다.
4.[다양하게 시도해라]
하나를 배웠으면 다른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고, 시도를 하자.
그게 진짜 공부다.
5.[설계는 중요하다.]
실수 없이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려면 설계부터 꼼꼼해야 한다.
나의 하루도 그렇다. 나의 하루도 시작 전에 꼼꼼하게 설계를 해야 한다.
아직은 데이터가 부족하다. 짜임새있는 하루를 만들어 보자.
06:01 ~ 06:07 기상, 고시원 나옴
06:13 ~ 07:40 헬스장
08:18 ~ 08:28 학원 도착, 아침 식사
08:28 ~ 08:49 잡무처리, 블로그 기록
08:50 ~ 09:50 선생님 코드 분석
09:50 ~ 12:55 실습 풀이 완료
12:55 ~ 13:20 휴식
13:20 ~ 14:10 점심 시간
14:10 ~ 14:30 수면
14:50 ~ 17:00 페이지 나누기 기능 완성
17:00 ~ 18:00 코드 다듬기, 주석 달기
18:00 ~ 18:20 정리, 깃허브 올리기
18:20 ~ 18:40 모르는 내용 질문
18:40 ~ 19:20 저녁 식사
19:20 ~ 22:10 발음 연습
22:10 ~ 23:00 샤워 및 정비
23:00 ~ 23:45 생각 정리 및 기록
1.[할까 말까 고민이 되면 하자.]
고민 후 하지 않으면, 침전물이 남는 것 같다.
2.[어떤 게 최선일까?]
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답을 내보자.
3.[뻔뻔해지자.]
중심이 남의 평가와 반응이 되어선 안된다.
흔들리지 말고, 결과만 바라보자.
4.[더욱 더 결과만 생각하자]
정직한 과정 보단 결과를 생각하자.
5.[이젠 감정을 이겨야 할 때]
감정에 이만큼 흔들렸음 됐어. 더 이상 흐트러지지 말자.
감정이 올라올수록 더 냉정해지는 법을 익히자.
08:10 기상
08:23 ~ 08:50 통화
08:50 ~ 09:45 외출 준비
09:45 ~ 10:30 블로그 기록(행동 양식, 하루 플랜)
10:30 ~ 17:40 가족과 만남
18:10 ~ 18:30 스카 도착, 화장실
18:30 ~ 18:40 통화
18:40 ~ 21:20 웹 만들기 자기화 개선
21:20 ~ 21:40 휴식
21:40 ~ 22:00 팀원이 쓴 요구사항명세서 분석
22:00 ~ 22:25 학원에서 작업한 내용 불러오기(에러, 해결 완료)
22:27 ~ 22:41 블로그 기록
1.[불필요한 동작 줄이기]
행동과 생각의 불필요한 낭비가 있다.
관찰하고 줄여 나가야 한다.
2.[생각의 카테고리]
생각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카테고리를 적용시킬 수 있을까?
지금은 공책에 마구잡이로 쏟아내는 것 같다.
3.[기록 시간 단축]
기록은 좋아, 다만 최근 시간이 너무 부쩍 늘었다.
줄이자.
4.[자소서]
자조서에 뭘 담을지 떠오르지 않는다.
5.[복습과 포트폴리오]
무엇이 더 중요할까. 복습 6: 포폴 4로 시도해보자.
6.[중간 점검]
늦어도 5시에 스카 도착이 목표였다.
중간 점검을 통해 많은 것을 쳐냈지만, 가장 중요한 마지막에
점검을 하지 않앗다.
06:30 ~ 06:55 빨래(이 갭차이를 이해를 못하겠다.)
06:55 ~ 07:14 코멘트 기록
1.[생각의 카테고리]
하는 생각은 시작 전에 하면 됐다. 드는 생각은 괜찮다 싶으면
바로 캐치해서 자기화하자. 카테고리는 공통분모가 되는 키워드이고,
핵심이 제목이다.
2.[Catch list]
캐치한 내용을 모아 머릿속 list를 만들자.
최종적으로 머릿속 메모장이 생겼으면 좋겠다.
3.[더 상세한 시간 체크]
좀 더 상세히 기록하자. 각각의 사용시간을 분석해서
시간을 단축했으면 좋겠다.
4.[명확한 글쓰기]
여기서 쓰이는 글이 내 대화법에 영향을 미친다.
나만 이해하는 글을 지향하자.
5.[돌아오는 정신]
어제 기록한 머릿속 Catch list가 카테고리와 함께 떠올랐다.
정신과 공부방법이 보통 수준에 도달해 가고 있다.
이제 부터는 실천과 심화학습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