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웹만드는 순서를 자기화했다.
이 순서를 적용하며 생겼던 문제점을 다루고,
좀 더 상세한 자기화를 이루려한다.
1. 기초 설계
기능 정의
데이터 정의
2. db 설계
테이블 설계
쿼리문 정의
3. 기능 설계
jsp 설계
페이지 간 이동 데이터 정의
페이지 별 필요 데이터 정의
요청 방식 정의
servlet 설계
응답 받을 jsp와 응답 방식 정의
가공에 필요한 Class 목록 정의
Class 설계
전달 받은 데이터의 가공 방식 정의
5. ui 설계
레이아웃 설계
1. db
table, join 구현
쿼리문 테스트
2. db 관련 class 구현
vo
dbcon, xml 설정
dao 구현
3. 연결 확인
servlet <-> class 연결 확인
servlet <-> jsp 응답요청 확인
4. 기능 구현
메모장과 공책을 이용했으나, 정리한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아
해석을 여러 번 하게 되었다.
✔도구 후보
[메모장] - 가독성이 떨어진다. 중요도 구분이 쉽지 않고, 표현 자유도가 너무 낮다.
[파워포인트] - 장점: 표현력, 가독성, 수정 능력이 우수했다.
단점: 정리가 안된 생각을 풀어 놓기 어려웠다.
[공책] - 장점: 표현력이 좋고, 정리 안된 생각을 풀어 놓기도 좋다.
단점: 수정하기 불편하다. 내 글은 가독성이 안 좋다, 정리 하기가 어렵다.
✏ 공책 개선 - 역시 포텐이 가장 높은 것은 공책이다.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운 단계다.
전반적인 기능을 모두 다루는 단계라 생각할 것이 너무 많다.
<페이지 정의>
<데이터 이동 정의>
<페이지 상세 정의>
<데이터 가공 정의>
<시뮬레이션>
적다 보니 설계에 쓰이는 다이어그램을 구상하게 됐다.
나의 고민이 앞선 사람들의 해결방법에 닿았다는 점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