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점검 230702

·2023년 7월 2일

-- 중간 점검 11:45 --

쉬지 않고 움직였는데 결과물이 맘에 들지 않는다.
하나하나 보면 이해가 가는데 뭉치니 어이가 없다.
일찍 와서 복습하려 했는데...




-- 중간 점검 13:21 --

아침부터 긴장을 계속 유지한 상태여서 그럴까 피곤하다.

1.[백지쓰기]

  1. jstl fmt이 상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정리하자.
  2. 각 도구들이 어느 영역에 저장되는지 확인하자.
  3. js에서 쓸 수 있는건 el, 스트립 표현식만 가능하다.
  4. el이 정확히 어떤 동작을 하는지 기억이 애매하다.
  5. 스트립 표현식의 선언문과 스트립틀릿의 차이를 확인하자.

2.[글쓰체]

글씨를 쓰며 느낀 건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거다.
말하기, 행동, 생각, 글씨 다 동일하다.
나의 의식이 문제다.

시작 전 그림이 그려지면 될까?.
그림대로 정확히 수행된다면 프로젝트 성공일텐데.
계속 개선하다 보면 되겠지
어중간하게 멈추지만 말자.

3.[가용시간]

현재시간 13:37
18:00 까지 4:23분 남았어
자기화 두개와 반복 가능할까?

한시간.

한시간 안에 자기화 마치고 오자.




-- 중간 점검 14:00 --

1.[계획 수정]
fmt 잠깐 복습하고 자료 찾는데 23분 지났다.
한시간 컷은 당연하고, 두개의 자기화도 힘들어 보인다.
오전 시간이 없애진 게 너무 크다.

아는 건 훑어보고 끝내자.
더 확장하지 말자.
사용하면서 궁금한 게 생기면 기록해둬
빠르게 타이핑 치고 끝을 내자.

-- 중간 점검 16:25 --

추가적인 자기화를 했다.
시도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하고자 한다.

1.[문제 기록]
일부 혼동을 주는 것들이 있어서 자기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문제(혼동되는 개념)를 기록 하지 않으니
문제를 찾는데 시간을 써야했고,
우선순위도 뒤죽박죽이였다.

2[시간 투자가 많다]
타겟이 전체가 되어선 안 될것 같다.
수업을 들으며 실시간으로 자기화 하는 것과는 다르다.
개념이 잡히지 않은 특정 부분만 자기화를 하자.

3.[실시간 자기화가 되야 한다.]
자기화 방식이 시간을 내서 하는 건 보충수업이라 생각하자.
주는 실시간으로 수업과 내가 겪은 것을 자기화 해야한다.

4.[너무 급했다]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작업을 날림처리를 시도했다.
이해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빨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충돌했다.
결과는 중간부터 머리가 멈췄다.

5.[응답 요청 자기화는 연기한다]
표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효율이 나쁘다,
어설픈 곳을 찾은 뒤에 다시 시도한다.

profile
개발자가 되기 위해 페달을 밟아가는 과정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