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움직였는데 결과물이 맘에 들지 않는다.
하나하나 보면 이해가 가는데 뭉치니 어이가 없다.
일찍 와서 복습하려 했는데...
아침부터 긴장을 계속 유지한 상태여서 그럴까 피곤하다.
1.[백지쓰기]
2.[글쓰체]
글씨를 쓰며 느낀 건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거다.
말하기, 행동, 생각, 글씨 다 동일하다.
나의 의식이 문제다.
시작 전 그림이 그려지면 될까?.
그림대로 정확히 수행된다면 프로젝트 성공일텐데.
계속 개선하다 보면 되겠지
어중간하게 멈추지만 말자.
3.[가용시간]
현재시간 13:37
18:00 까지 4:23분 남았어
자기화 두개와 반복 가능할까?
한시간.
한시간 안에 자기화 마치고 오자.
1.[계획 수정]
fmt 잠깐 복습하고 자료 찾는데 23분 지났다.
한시간 컷은 당연하고, 두개의 자기화도 힘들어 보인다.
오전 시간이 없애진 게 너무 크다.
아는 건 훑어보고 끝내자.
더 확장하지 말자.
사용하면서 궁금한 게 생기면 기록해둬
빠르게 타이핑 치고 끝을 내자.
추가적인 자기화를 했다.
시도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하고자 한다.
1.[문제 기록]
일부 혼동을 주는 것들이 있어서 자기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문제(혼동되는 개념)를 기록 하지 않으니
문제를 찾는데 시간을 써야했고,
우선순위도 뒤죽박죽이였다.
2[시간 투자가 많다]
타겟이 전체가 되어선 안 될것 같다.
수업을 들으며 실시간으로 자기화 하는 것과는 다르다.
개념이 잡히지 않은 특정 부분만 자기화를 하자.
3.[실시간 자기화가 되야 한다.]
자기화 방식이 시간을 내서 하는 건 보충수업이라 생각하자.
주는 실시간으로 수업과 내가 겪은 것을 자기화 해야한다.
4.[너무 급했다]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작업을 날림처리를 시도했다.
이해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빨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충돌했다.
결과는 중간부터 머리가 멈췄다.
5.[응답 요청 자기화는 연기한다]
표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효율이 나쁘다,
어설픈 곳을 찾은 뒤에 다시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