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의 키워드
#전략 #실행 #프로덕트 성장 #가치 #비즈니스 목표 달성
PM 5가지 기준
1. 기업의 형태
2. 기업 크기
3. 고객
4. 비즈니스 모델
5. 도메인
| 기준 | 옵션 1 | 옵션 2 |
|---|---|---|
| 기업의 형태 | 인하우스 | 에이전시 |
| 기업 크기 | 스타트업 | 대기업 |
| 고객 | 내부 프로덕트 | 외부 프로덕트 |
| 비즈니스 모델 | B2C | B2B |
| 도메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PM이라는 직업이 한국에 들어온 지 오래 되지가 않았는 데다가, 직무 특성상 다른 직업(ex. 개발자, 디자이너 등)과 비교했을 때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이 어려운 직군이기도 하다.
게다가 기업 형태와 크기, 고객, 비즈니스 모델, 도메인에 따라 또 특성이 달라지니, 더더욱 직무 파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내가 어떠한 일을 하기를 원하는지 고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인하우스 : 회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리. 주로 회사의 전략과 비전을 반영하는 업무가 많음.
🕴 에이전시 :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 요구사항이 매번 다르고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도전이 있을 수 있음.
🕴 스타트업 : 모든 업무에 광범위하게 참여하고 팔방미인이 되어야 함. 다양한 역할을 맡아야 하므로 더 많은 책임과 도전이 따르지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 대기업 : 특정 영역에 집중하고 전문화된 역할을 맡게됨. 각 부서가 명확히 나누어져 있어 자신이 맡은 분야에 집중할 수 있음.
🕴 내부 프로덕트 : 회사 내부 직원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이나 툴을 다룸. (대기업에서 주로 함) 회사 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제품을 개발함.
🕴 외부 프로덕트 : 외부 사용자(고객)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을 개발. B2C 또는 B2B 모델에서 주로 다루며,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함.
🕴 B2C (Business to Consumer) : 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모델. (대개 일반 사용자들이 대상)
🕴 B2B (Business to Business) : 기업이 다른 기업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모델. (주로 기업이 주요 고객)
🕴 프론트엔드 : UI/UX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도메인. 디자인이 중요.
🕴 백엔드 : 시스템의 서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로직 등을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