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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수 모델 | 애자일 |
|---|---|
| 순차적 진행 | 반복적, 점진적 진행 |
| 초기에 모든 요구사항 확정 | 지속적인 요구사항 수집 |
| 문서 중심 | 소프트웨어 중심 |
| 변경에 저항적 | 변화 수용적 |
| 늦은 피드백 | 빠른 피드백 |
스프린트: 1~4주 단위의 개발 주기
스크럼 팀 구성:
스크럼 이벤트:
스크럼 산출물:
사전캠프에서 애자일에 대한 아티클을 읽었을 때에는 좀 이해가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애자일은 방법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철학이며, 또한 스크럼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그 안에서 스프린트 단위로 쪼개어 진행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제는 워터폴 방식보다는 애자일 방식을 선호한다'라는 말을 '애자일이 더 나은 방법론이다'라고 오해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워터폴 방식이 쓰이는 곳이 있으며, 변화하는 사회상에 따라 생겨난 하나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럼과 스프린트에 대해서 배우면서, '나 자신의 개인적인 삶 운영에 스크럼과 스프린트를 적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내 삶을 잘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