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oid 기본적인 컴포넌트들에 대해 공부하고 여러 아키텍처 및 라이브러리에 대해 이론만 공부만 했을 때는 크게 다가오지 않았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통해서 Android 앱을 개발하였고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배웠던 것을 정

이전 글에서 BuddyCon 프로젝트에 적용한 클린 아키텍처에 대해 정리를 하였습니 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로 배우는 클린 아키텍처 이제 아키텍처를 정했으니 각 계층 별로 역할을 분리해야합니다. 계층별로 패키지를 생성해

이전 글에서 클린 아키텍처 채택하고 모듈화에 대해서 작성을 하였습니다. 모듈화는 너무 세분화하지 않고 클린 아키텍처에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data, domain, presentation 계층만 생성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듈을 생성하게 되면 각 모듈별로 빌드 관리를

대부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서버에서 사용자 인증을 JWT 사용하여 처리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서버에서 전달해준 Token을 받게 되면 로컬 저장소에 저장한 후 API 요청 시에 HTTP Header에 추가하여 전달해야 합니다. Retrofit 라이브러리를 사용

이전 글에서 Interceptor를 통해 JWT 인증에 필요한 token 갱신하는 로직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같은 서버에 요청하는 것이 아닌 다른 서버에 API 요청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ex. 카카오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 이 때,

사용자 정보, 설정 정보와 같은 간단한 정보들은 앱 내부 저장소에 저장을 하곤 합니다. 대부분 한번쯤은 저장을 해봤을텐데 저는 이전까지는 SharedPreferences 를 이용했었습니다. 그 외에도 암호화 적용된 Encryptedsharedpreferences 채택할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면서 스크롤을 하여 데이터를 보여주는 UI는 한번쯤은 보셨을 것 같습니다. Paging Library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페이징을 적용하여 한번에 데이터를 호출하는 것이 아닌 페이지 단위로 데이터를 호출하고 보여주면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