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일
aws s3에 버킷과 Iam으로 acesskey, secretkey를 발급받아 준비한다.
이때 s3는 public access를 임시로 해둔다. (내일이면 사라질 bucket입니다)
aws-sdk, multer, multer-s3, path 패키지를 yarn add로 다운받는다. 이때 aws-sdk와 multer-s3의 버전이 같아야하므로 package.json에서 버전을 확인한 후 둘의 버전이 맞도록 yarn add <패키지명>@^<맞추려는 버전 숫자>를 입력한다. 나는 multer-s3의 버전을 2로 낮췄다.

그리고 하단의 코드들로 라우터와 미들웨어를 설정하면



이렇게 업로드되어있다!
Q. 왜 쭉 해온 aws로 배포 안하고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했습니까?
A. Money
구글 클라우드의 경우 무료 체험판이 지나가도 무료 등급 한도 내로 한다면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다고 하여 냉큼 구글 클라우드로 배포를 했다. (그리고 1시간 이상 굴렀다고 합니다)
확실히 무료 등급 한도이기 때문에 배포 지역이 미국인 점, 불러오는 것이 느릿느릿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무료니까!로 퉁칠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내가 참고한 블로그들을 보시길.
https://minimin2.tistory.com/category/%ED%81%B4%EB%9D%BC%EC%9A%B0%EB%93%9C
https://uzzam.dev/39?category=1026425
위의 두 분 다 맥으로 작업하셔서 터미널 저게 뭐고?? 하는 순간들이 있었으나 윈도우는 git bash로 어떻게든 된다.
여기에서 가장 시간을 잡아먹은 것은 다름 아닌 ssh 불러오기였다.
ssh -i <파일 경로> <로그인할 이름>@<공개 ip>
aws에서는 그냥 key 파일명만 적었던것같은데... 여기서는 경로를 써야하는 것이었다. 문제는 내가 pem파일로 받지 않아서 많이 버벅였고, 결국 파일 경로를 ./로 한 후 (ssh key가 있는 파일에서 git bash를 열었기 때문에 현재 파일에 있다는 의미인 ./를 썼다.) key이름을 적자 다행히 로그인이 되었다. 나머지는 aws로 하는 배포와 똑같다. 다만 앞에 썼듯이 속도가 aws보다 좀 느린 것같다 (어쩌면 파일이 이전보다 커서일지도)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