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36일차 (20240215)

박세연·2024년 2월 15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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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스피드 프로젝트 발표일. 오늘은 단순히 시연영상만 녹화하면 될 줄 알았더니 배포 과정에서의 에러들이 아직 남아있었고... 그 부분을 수정하느라 제출 마감 30분에서야 간신히 영상 녹화를 할 수 있었다.

오늘 오전에 마주한 에러들
: 원인은 단순했다. 배포 쪽 코드들이 제대로 수정이 되지 않아 스키마가 잘못 설정되어있었던 것. 이전에는 원인을 몰라 항상 파일을 다 밀어버리고 다시 git clone을 했었는데, 오늘은 vi 명령어를 이용하여 파일을 수정하는 법을 터득했다. vi (파일명)으로 스키마 파일을 수정한 후 mysql을 drop하고 다시 데이터를 작성하니 다행히 정상 작동했다!

$ vi <수정할 파일명>


내가 팀프로젝트에서 담당한 부분에서 받은 피드백들을 정리해보면

  • userInfo 테이블을 굳이 만들 필요는 없었다. auth middlware에서 user을 찾을 때 req.locals.user로 찾아야한다. (그런데 req로 하면 찾아지지 않고 res로 해야 찾아졌던 문제가 있어서.. 이건 이전 개인과제 피드백 강의에서도 res를 썼다고 했다)
  • 비밀번호 수정에서 changePW와 changePWConfirm의 존재 여부를 둘의 일치 확인 이전에 검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 비밀번호 수정 중에 transaction을 굳이 넣어야했는가
  • 게시글 이미지 업로드나 프로필 이미지 업로드 때 s3에 바로 업로드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 않았을까
  • 댓글 수정 중 body validation의 부족
  • 댓글 기능 url 수정
  • 댓글 테이블에 닉네임 칼럼이 있으면 후에 닉네임을 수정해도 댓글 테이블에는 수정 전 닉네임이 남게 된다. (이건 현재 몇몇 사이트에서도 있는 것이라 수정하는 것보다는 생각을 한 번 해보라고 남기셨다.)
  • 댓글 수정, 삭제 기능 때 commentId를 query로 받는 것보다 path에 받는 것

이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비밀번호라는 개인 정보를 수정할 때도 굳이 transaction이 필요하지는 않다는 점과 댓글 테이블에 닉네임을 넣었을 때 닉네임을 수정하면 이전의 댓글에 수정 전 닉네임이 남아있다는 점이었다. 어떻게 하면 닉네임을 수정했을 때 이전 글들의 닉네임도 같이 수정될지 차차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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