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DC18 : Microsoft, Blizzard 그리고 Nexon 에서는 어떻게 개발하나요? | 넥슨 플랫폼 박종천 본부장
게임업계 PM에게는 어떤 조직문화와 개발 프로세스를 그리고 마인드셋을 가져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컨퍼런스 강의이다.
1. Waste를 줄이자
- 최대한 업계에서 상용되고 있는 모든 것을 도입하자,
ex) 애자일, 린, Jira, Confluencem, CI/CD.. 등
=> 왜냐하면 이것은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낭비를 조기에 제거 하기 위해서 => 개발 환경을 최신화 하는 것이 중요함.
- 마이크로소프트는 pm의 중요성이 대두되어 체게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블리자드 또한 PM의 직군은 있지만 프로젝트 일정 위주로 업무 수행
- Confluence 와 Jir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 E-mail를 사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 개발자가 개발하는 것에서 버그가 없을 수 없다
- QA 중요성을 전파하라
- 조직 문화의 유연함
- 내부 채용이 외부보다 더 활발하여, 원하는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부분
2. 매니저
사람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개발 환경을 잘 만들어 놓자
- 리스펙트를 표하자(예의)
- 했던 말을 지키는 것.
- 매니지먼트 + 리더십
- 4주간 프로젝트를 하나를 돌림.
3. 주기적인 조직 개편
보수적인 한국 문화에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조직안에서 지속적인 변화가 필요해야 함 => 고이지 않도록 해야함.
주니어들에게 안정감을 주며, 시니어들을 설득해야함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줌
작은 변화를 주고 있음.
변화라는 단어를 꺼내지마라 => 엄청난 반항심을 얻음.
밑에서 부터 능동적으로 꺼내도록
프로젝트 관리 : MVP 조금씩
프로세스 개선 : 개발 환경에 투자
품질 : 코드 리뷰(코드가 약하면 => 품질이 약함 => 제품이 수준이 낮음)
클라우드 아키텍처 => 몇년 후에는 논할 가치가 없다.
커리어 : 보스에 관심을 끌어라 => 관심 없다면
자기계발 : ACBD =>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의논해라 (혼자 결정을 내리고 통보하지 말고 / 의논만 하자)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진행하는 것이 이것이 팀
내가 내리는 결정을 그 사람과 같이 하는 것
시간 관리 :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름
다 끝내고 나서 쉬는게 아니라, 일을 다 끝내기 위해 쉰다 => 적절한 워크 앤 밸런스가 필요하다.
타이트 하게 일을 몰두해서 해야함을 강조.
조직문화 : 같이 변화하자고 이끌어야 함
메세지 : 깊게 변화를 하지 않으면 천천히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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