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는 카피 또한 마우스 우클릭이나 ctre+c 가 아닌 명령어를 입력해야한다.
그리고 그 명령어는 cp이다.

아래와 같이 vi 파일로 텍스트 파일을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cp 명령어로 이 파일을 복사하면 되는데 cp에는 두가지 전달인자가 존재한다.
소스 [src] 와 데스티네이션 [dst] 이다 즉 리눅스의 파일복사는 복사와 붙여넣기가 따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어떤소스를 복사해서 어디에 저장할지를 지정하고 복사하여 이 두 과정을 한번에 수행하는것이다.

cp cp_test ./Desktop/ 을 입력하여 해당 파일을 데스크톱 디렉토리에 저장하였다.

ls로 확인해보면 같은 파일이 복사된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는것을 넘어 파일의 이름도한 바꿔 저장할 수 있다.

cp cp_test ./Desktop/copy_test 라고 적어 이름을 바꿔 저장해볼것이다.
저장경로에 만약 copy_test 라는 디렉토리가 있고 그 디렉토리에 저장하고싶은거라면
cp cp_test ./Desktop/copy_test/
슬레시를 하나더 붙여 저장해야 하므로 문법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명령어인 것이다.

파일이 정상적으로 저장된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한번 디렉토리를 직접 만들어서 실험해보자
mkdir 이건 디렉토리를 만드는 명령어이다. 아주 중요할 것 같으니 외워두자.
필자는 mkdir olly_olly_oxen_free 라고 입력해 olly_olly_oxen_free 디렉토리를 만들었다.
해당 디렉토리에 cp_test 파일을 각각 다른 이름으로 세번 복사해 보겠다.

이렇게 세개의 이름으로 복사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olly_olly_oxen_free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보겠다.
현재있는 경로에 복사할 것이기 때문에 cp olly_olly_oxen_free ./holy_moly 라고 입력하겠다.

에러가 떴다.
디렉토리에 어떤 명령어를 적용시킬땐 -r 옵션을 적어주라고 적혀있다.
즉 cp olly_olly_oxen_free ./holy_moly 여기에 -r 옵션을 추가해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적용된것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