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은닉화(?)한다. 그래서 애플 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게 위해서 앱에서 사용하는 개인정보를 허가받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어디에,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아주 투명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다음과 같은 데이터를 다루고자 할 때는 액세스 권한 요청을 해야 한다.
사람들이 개인 정보를 요청하거나 장치에 접근하려는 모든 행동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더욱이 필요가 없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꼭 필요한 정보와 장치를, 꼭 필요할 때에 허가를 요청해서 신뢰를 떨어트리거나 앱 이용에 문제가 있도록 하지 말자.
이건 아주 명백한 리젝 사유가 된다. 간단하고 구체적이며 이해하기 쉬운 짧고 완전한 문장을 목표로 하자. 문장의 경우를 사용하고 수동태를 피하고 끝에 마침표를 포함하자. 압박하지 말고 친절하고 명료하게 적자.
서두에 적은 것처럼 애플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아주 귀중하게 여기고 취급한다. 이러한 정책 때문에 오히려 질타를 받는 부분이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정책이다. 특히 개인 정보나 디바이스에 접근하는 권한 요청을 받는 부분은 아주 흔한 리젝 사유니 꼭 체크하고 충분히 또 명료하고 간결하게 문구를 작성하도록 하자.
Apple Human Interface Guideline
https://developer.apple.com/design/human-interface-guidelines/ios/app-architecture/accessing-user-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