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처음 켰을 때 어떤 화면을 보는가? Launching에서는 fast & seamless한, 부드럽게 이어지는 경험이 중요하다. 게임처럼 몰입을 요구하는 앱을 제외하고는 스플래쉬 이미지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또 앱을 열 때마다 새롭게 시작하는건 부드럽거나 빠르지
앱에 승선하다, 오리엔테이션! 앱을 처음 켰을 때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거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것이다. 1.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용자들이 내 앱을 즐기도록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이다! (셋업, 라이센스XXX)
비어있는 화면이나 정적인 스크린은 마치 앱이 멈춘 것 같이 보이게 한다.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progress bar 와 언제든 중지시킬 수 있는 Loading 요소를 넣자.가장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Indicator View라도 사용하자. status bar에
Modality는 임시 모드, 즉 이전의 current context로부터 분리된 짧은 모드에서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한 디자인 기술이다. 사용자들로 하여금 특정 task에 집중하도록 하기 위해서, 또 경고를 위해서 사용한다. iOS는 기본으로 Alert / Activi
공기와 같이 흐르는 Navigation 사람들은 자신의 예상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앱의 네비게이션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개발자는 이러한 방식으로 네비게이션을 구현해야 한다.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자기가 원하는 정보까지 접근하도록 도와야 한다. 네비게이
애플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은닉화(?)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 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게 위해서 앱에서 사용하는 개인정보를 허가받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어디에,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아주 투명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다음과 같은
Decrease the need for settings 앱이 나에게 어떤 걸 제공해 줄지 모른채로 엄청난 것을 세팅하는 경험은 그다지 좋지 않다. 가능한 세팅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세팅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시작할 때 모든 내용을 세팅을 하는
iPhone이나 iPad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어떻게든 오디오를 사용하게 된다. 각종 오디오 기기를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오디오를 manipulate한다. 이 오디오가 사용자 현재 사용자 활동의 메인이든 그렇지 않든 적절한 경험을 제공해주는 것이 immersive한 상
말 그대로 인증은 필수적이지만 불편한 경험이다. 그래서 사용자에게 가치가 있을 때만 인증을 요구해야 한다. 개인적인 경험, 추가 기능, 컨텐츠 구입, 데이터 연동 등의 가치가 등가교환 될 때 요청하자. 만약 인증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Sign in with Apple(
생체 인증 시스템은 요즘 대부분의 기기에서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반신반의하는 여론이 있었지만 이제는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상용화되어 있다. 애플은 얼굴인식, 지문인식 두 가지 버전으로 생체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가장 효율적으로
인터페이스 요소를 탭하거나 키보드를 사용해서 정보를 기입하는 방식은 지루한 process다. 만약 이 작업이 너무 방대해지거나 또는 그 결과로 앱에서 처리하고자 했던 작업 전체가 딜레이 될 때는 앱을 버릴 수도 있다. 다음 방침을 고려해보자.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을 가
피드백은 앱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행동의 결과는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이해시켜주고 보여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메일을 보내면 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완료된 내용을 알려주는 피드백이 있다.메일을 보낼 때 또는 어떤 로딩이 있을 때
사용자가 파일을 다루는 예를 들어, 생성하거나 보거나 하는 모든 순간에 file system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 파일을 다루는 앱이라면 가능한 한 존재 자체를 모르도록, 경시하도록 하자천천히 그 사실을 확신시켜라. 사람들이 명백하게 저장하도록 하지마라. 항상
사용자는 터치스크린에 제스처를 수행하여 iOS 기기와 상호작용한다. 이 직접 조작하는 감각, 사적인 경험이 또 하나의 immersive한 경험으로 이끄는 초석이 된다.새로운 제스처는 색다른게 아니라 불편한 경험이다. 게임과 같은 immersive한 앱에서는 가능할지 모
드래그 앤 드랍은 컨텐츠를 원래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이동하는 작업이다. 이전에는 단일 앱에서만 해당 작업이 가능했는데 iOS15부터는 두 앱 사이에서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사파리에서 뉴스를 끌어와 메모에 해당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아주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iOS에서는 다양한 타입의 키보드를 제공한다. 각각의 키보드 타입은 가장 효율적인 입력을 위해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다. 아이패드인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처럼 외부입력을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 때 사용자가 기대하는 바를 또 반영해야 한다. iPad의 키보드에 관해서는 하단
Notifications은 기기를 사용 중이거나 혹은 그렇지 않을 때에라도 중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알림 기능이다. '띵~'하고 울리는 그것이다. Notifications은 빈도와 내용이 사용자 경험을 나쁘게 혹은 좋게 만든다.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로 가끔 사
좋은 경험을 제공해서 긍정적인 평가와 리뷰를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래 사항을 염두해 두지 않는다면 또 다른 불편한 경험이 될 수 있다.예를 들어 최소한 게임 한 판은 끝낸 뒤에 평가하도록 하는 것이
HIG의 전부를 다룬 것은 아니다. 사실 모바일앱 개발에 필수적이고 공통적인 부분만 다루었고 디자인적 요소나, 증강 현실, 애플 펜슬과 같이 특정 조건에 필요한 내용은 해당 앱을 개발할 때 추가하려고 한다. 기본이지만 많이 배웠고 사용자 친화적인 앱을 만든다는게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