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에 부산으로 내려가는 ktx에서의 시간을 활용하여 부의 전략 수업 을 다 읽었습니다 ..
부를 쌓게 해주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기 보다는 자본을 바라보는 시각. 인생을 살아가며 지녀야할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는 약간 개별 가치주에 투자를 하거나 사이클에 따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수립하자 채권의 원리에 대해서 간략히 이해했지만 아직은 어렵다 조금더 공부하자.
모든 시장에는 미래 기대 가치가 반영된 가격이 존재한다
이를 알고 투자에 임하자 .
나는 부채는 단순히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다 .
하지만 시중 금리가 4%이고 인플레이션이 5%라면 돈을 빌리는 것이 이득이다 ..?? 흠 조금 더 알아보자 .
| 항목 | 명목 채권 (Nominal Bonds) | 인플레이션 연계 채권 (Inflation-Linked Bonds) |
|---|---|---|
| 정의 | 원금과 이자가 고정된 명목 금액으로 지급되는 채권 | 원금과 이자가 실제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에 따라 조정되는 채권 |
| 원금 지급 방식 | 만기 시 고정된 명목 원금(예: 100만원) 그대로 지급 | 원금이 CPI(소비자물가지수) 등에 연동되어 인플레이션만큼 증가 (디플레이션 시 감소 가능) |
| 이자(쿠폰) 지급 방식 | 고정된 명목 이자율 적용 (예: 연 3% → 매년 3만원) | 고정된 실질 이자율을 인플레이션 조정된 원금에 적용 (이자도 물가 상승분만큼 증가) |
| 실질 수익률 | 변동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실질 구매력 ↓) | 거의 고정 (인플레이션 영향 제거 → 실질 수익률 확정) |
| 명목 수익률 | 고정 | 변동 (인플레이션 높을수록 명목 수익 ↑) |
| 인플레이션 위험 | 있음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 실질 손실) | 거의 없음 (인플레이션 위험 헷지 가능) |
| 인플레이션 발생 시 성과 | 불리 (실질 가치 하락) | 유리 (원금·이자 모두 증가) |
| 인플레이션 하락/디플레이션 시 성과 | 유리 (실질 가치 상승) | 불리 (원금·이자 감소 가능) |
| 발행 금리 비교 | 높음 (기대 인플레이션 포함) | 낮음 (실질 금리만 반영, 기대 인플레이션 제외) |
| Break-even Inflation Rate | — | 명목 채권 수익률 - 연계 채권 실질 수익률 = 시장의 기대 인플레이션율 |
| 주요 용도 | 안정적 명목 수익 추구, 금리 하락 시 자본이득 기대 | 인플레이션 헷지, 실질 구매력 보장 (퇴직연금 등 장기 자산에 적합) |
| 대표 상품 예시 | 일반 국고채, 회사채 | 미국 TIPS, 한국 물가연동국채, 영국 Index-Linked Gilts 등 |
| 기타 특징 | 유동성 높음, 시장 규모 큼 | 유동성 상대적으로 낮음, 디플레이션 시 원금 하한 설정 국가 있음 (한국은 보통 하한 100%) |
이것으로 부의 전략 수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