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갖은 고통과 지병을 만들며 시간을 허비한 뒤, 1년 바짝 공부해서 편입생으로 컴공과에 들어왔지만...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목표도 없이 막연했던 "개발자"의 꿈.2022년이 되면서부터 달라지겠다 다짐하고 시작한 알고리
알고리즘 공부 및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1월부터 시작한 백준.
사실 프론트 엔드가 하고 싶고, 내가 원하는 길인가? 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제는 내가 가야할 길을 명확히 하고 그 길을 가기 위해 나를 갈고 닦고 공고할 때가 되었다.음...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까지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재미있던 경험이 뭐가 있
먼저 반성할 것들을 회고해보자.1\. 나와의 약속을 어겼다.2\. 시간을 너무 허비했다. 분명 나는 이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블로그를 하는 이유랍시고 당당히 나와의 약속을 작성했었다. 꾸준히 블로그를 하겠다는 것, 나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포스팅을 하겠다는 것 이
2023년도를 회고하며... 2023년도는 정말 다양한 성취와 경험을 얻을 수 있었던, 어찌보면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된 한 해 였습니다. 올해를 돌아보며 무엇을 해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작성해둘까 합니다. 2023년도 이뤄낸 것들 대학 졸업 2021년도에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