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에이전트를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바로 부딪히는 문제가 있다.
"외부 API를 어떻게 붙일 것인가"
Gmail, Slack, GitHub, 각종 LLM API…
결국 전부 인증이 필요하다.
대부분 이렇게 한다.
.env
API_KEY=xxxxx
->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넘긴다
한 번 넘긴 키는 통제 불가능
OneCLI는 이걸 완전히 뒤집는다.
"에이전트는 API 키를 절대 보지 못한다"
Agent → OneCLI Gateway → External API
-> 중요한 포인트
에이전트는 끝까지 API 키를 모른다
👉 키를 안전하게 보관
-> 실행 시점 통제
이게 핵심이다.
저장 = 안전
사용 = 위험
저장 = 안전
사용 = 통제됨
-> 핵심 차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가"까지 관리한다
DELETE /gmail/*
→ 차단
POST /chat.postMessage
→ 시간당 10회
-> 더 중요한 사실
규칙은 시크릿 주입 전에 실행된다
즉,
OneCLI 팀은 MCP를 이렇게 본다.
그래서 선택한 방향
"CLI + HTTP + Gateway"
-> 철학
skill + cli > mcp
기존:
OneCLI:
-> 구조가 완전히 바뀜
이건 냉정하게 봐야 한다.
OneCLI는 "API 키를 주지 않고도 API를 쓰게 만든다"
이건 시크릿 매니저가 아니다.
"에이전트 권한 통제 시스템"
이 방향은 거의 필수다.
앞으로 흐름은 이렇게 된다.
AI → 판단 → API 호출 → 실행
문제는 항상 하나였다.
"이 AI에게 어디까지 권한을 줄 것인가"
OneCLI는 그 답을 이렇게 낸다.
권한은 주되, 키는 주지 않는다
지금은 초기 프로젝트다.
하지만 방향은 굉장히 명확하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인프라로 AI를 통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