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을 버틴 추세, 채널 밑에서 무너지다
최고가 채널을 뚫고 들어갔지만 3일 만에 SL로 정리된 JST — 그리고 리스크 한도에 막혀 지켜만 봐야 했던 HOLO 돌파.
요약
| 항목 | 값 |
|---|
| 총 거래 | 1건 |
| 승 / 패 | 0 / 1 |
| 총 P&L | -6.35 USDT |
| 총 수수료 | -0.15 USDT |
| 평균 P&L | -6.35 USDT |
| 승률 | 0% |
포트폴리오 현황
| 항목 | 값 |
|---|
| USDT 잔고 | 414.81 |
| 활성 포지션 | RUNE(77), EDU(53), HOLO(41) |
| 미실현 P&L | -9.61 USDT |
| 총 포트폴리오 | 585.82 USDT |

거래 상세
1. JSTUSDT — SL (-)
| 항목 | 값 |
|---|
| 진입 | 2026-07-26 11:59:46 @ 0.10482875 |
| 청산 | 2026-07-30 02:19:19 @ 0.09831 |
| 수량 | 952.10000000 |
| 매수 금액 | 99.81 USDT |
| 매도 금액 | 93.60 USDT |
| 수수료 | -0.1451 USDT |
| P&L | -6.35 USDT (-6.36%) |
| 보유 기간 | 3일 |
| 청산 유형 | SL |

진입 근거:
- 7월 초 0.082 저점에서 반등해 28일 upper channel(약 0.104)을 상향 돌파, 전형적인 box break 롱 시그널이 발생했다.
- 돌파 직전 MA7이 MA28·MA90을 차례로 상향 교차하며 추세 정렬(정배열)을 형성해 진입 조건에 부합했다.
잘한 점 / 아쉬운 점:
- 채널 돌파 시그널 자체는 유효했고, 돌파 지점 0.10483에서 규칙대로 기계적으로 진입한 점은 원칙에 부합한다.
- 다만 돌파 캔들의 volume이 3~5월 대비 눈에 띄게 얕아 추세 확인 강도가 약했고, 진입 후 곧바로 채널을 이탈해 addup 없이 SL로 정리됐다.
- -6.36% 손실은 ATR 기반 손절 폭 안에서 발생한 정상적 손절로, 시스템을 신뢰하고 감정 개입 없이 청산한 것은 옳았다.
코인 소개: JST
- 마켓 순위: #75 (CoinGecko)
- 카테고리: Decentralized Finance (DeFi), Tron Ecosystem
- JST는 Tron 기반 대출 프로토콜 JustLend DAO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자산 예치·초과담보 대출·이자 수취를 담당하는 Tron DeFi의 핵심 축이다.
- 2026년 들어 대출 수수료·청산 페널티로 조달한 revenue 기반 buyback & burn 프로그램이 서사를 주도하고 있으며, Q2에만 약 3.55억 JST를 소각해 디플레이션 자산으로 부각됐다.
놓친 기회
1. HOLOUSDT — 리스크 한도 초과로 신규 매수 불가

- 돌파 시각: 01:32
- 건너뛴 사유: 리스크 한도 초과로 신규 매수 불가
- 이후 가격 흐름: 0.076 채널 돌파 직후 위꼬리를 길게 남기며 0.085까지 급등했으나, 돌파 캔들이 곧바로 음봉으로 되밀려 0.069 부근까지 반락했다. 24시간 기준으로는 돌파가로 되돌아온 fakeout에 가까웠고, 리스크 한도 초과로 진입을 건너뛴 것은 결과적으로 손실을 피한 옳은 선택이었다.
시스템 업데이트
(해당 날짜 변경 없음)
일일 회고
오늘의 교훈
- box break 시그널의 유효성과 별개로, 돌파 캔들의 volume이 얕으면 fakeout 확률이 높다는 점을 JST·HOLO 두 사례가 함께 보여줬다.
- 활성 포지션 3개가 이미 리스크 한도를 채운 상태에서 HOLO 돌파를 놓쳤듯, 포트폴리오 리스크 익스포져 관리가 개별 진입 기회보다 우선한다.
잘한 점
- JST를 손절 규칙대로 감정 없이 정리하고, HOLO는 리스크 한도를 지켜 무리한 신규 진입을 하지 않았다.
아쉬운 점
- JST 진입 시 얕은 volume이라는 약한 확인 신호를 진입 필터로 반영하지 못했다.
다음에 적용할 점
- 채널 돌파 시 volume 확인 조건을 진입 필터에 보강해, 저volume 돌파의 fakeout 리스크를 걸러낸다.
- 누적 P&L이 하락 추세인 만큼, 활성 포지션의 SL을 손익분기 방향으로 조정해 미실현 손실 확대를 통제하고 리스크를 우선 방어한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