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플래티어 코딩 테스트를 응시하면서 SQL의 WITH 문에 대해 복습할 기회를 가졌다.
WITH 문은 쿼리 내에서 임시 테이블(CTE, Common Table Expression)을 정의할 때 사용되며, 복잡한 쿼리를 간결하게 작성하고 재사용성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
금일 어려웠던 내용은 딱히 없다.
금일 플래티어 코딩테스트를 응시하며 객관식 문항에 대해 제출된 내용이 없다는 결과를 보았다.
프로그래머스 객관식 문항에서 별도의 제출 버튼이 있는지 궁금하다.
우리 FIS 아카데미 면접 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취업에 성공했지만, 나는 다시 취업 연계를 목표로 부트캠프에 들어가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
지금처럼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부트캠프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더 많은 시도를 하며 시야를 넓히며, 취업을 연계 받는 것이 올바른 선택 같은데, 왜 6개월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아깝게 느껴지는 걸까?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 내 습관이 못내 밉게 느껴지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