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을 설치하고 제일 먼저 한 것은
print('hello')
hello
a=3
print(a)
b=a
print(b)
a=5
print(a,b)
3
3
5 3
파이썬은 살짝 R이나 SQL과 조금 달라서 다른 거와 병행하기 조금 힘들다.
매커니즘이 달라서 생각할 때 멈칫 멈칫한다.
변수에 저장된 값을 연산 후 다시 값을 저장할 수 있다.
a = 5
a = a + 3
print(a)
a += 3 # 두번째 코드와 같은 의미
print(a)
8
11
boolean으로 참과 거짓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x = True
y = False
True = 1 # 변수명으로 사용할 수 없다.
True와 False는 결과이고 맨 앞에 대문자가 없으면 변수명으로 인식한다.
보통 비교연산자를 통해 나온다
print(4>2) #True
print(3!=7) #True
print(3==5) #False
a = 4 > 2 # True
print(not a) # False NOT 연산자로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참으로 바꿔준다.
a = "aa"
b = 'aa'
큰 따옴표와 작은 따옴표의 차이는 없다.
a = 1
b = "a"
c = a
print(a, b, c) # 1 "a" 1
따옴표를 사용하지 않으면 변수명으로 인식해서 구분을 해야 한다.
first_name = "Harry"
last_name = "Potter"
print(first_name + last_name) # HarryPotter
print(first_name + " " + last_name) # Harry Potter
a = "3"
b = "5"
print(a + b) # 35
문자열의 길이는 len()을 써서 구할 수 있다.
자료형 뒤에 .을 붙이고 쓰는 내장함수들을 알아보자.
sentence = 'Python is FUN!'
sentence.upper() # PYTHON IS FUN!
sentence.lower() # python is fun!
# 이메일 주소에서 도메인 'gmail'만 추출
myemail = 'test@gmail.com'
result = myemail.split('@') # ['test','gmail.com'] ('리스트'라는 자료형)
print(result[0]) # test (리스트의 첫번째 요소)
print(result[1]) # gmail.com (리스트의 두 번째 요소)
result2 = result[1].split('.') # ['gmail','com']
print(result2[0]) # gmail
print(result2[1]) # com
print(myemail.split('@')[1].split('.')[0]) # gmail
txt = '서울시-마포구-망원동'
print(txt.replace('-', '>')) # 서울시>마포구>망원동
f="abcdefghijklmnopqrstuvwxyz"
f[1] # b 파이썬은 0부터 숫자를 센다
문자열은 문자들의 모임이다.
한 글자씩 부를 때 몇 번째 '인덱스'를 넣어 불러 인덱싱이라고 한다.
f[4:15] # efghijklmno f[4]부터 f[15] 전까지, 총 15-4=11개
f[8:] # ijklmnopqrstuvwxyz f[8]부터 끝까지, 앞의 8개 빼고
f[:7] # abcdefg 시작부터 f[7] 전까지, 앞의 7개
f[:] # abcdefghijklmnopqrstuvwxyz 처음부터 끝까지
문자열의 일부를 잘라낼 때 슬라이싱이라고 한다.
myemail = 'abc@sparta.co'
domain = myemail.split('@')[1].split('.')[0]
print(domain)
특정 문자열로 자르고 싶을 때 split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