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가 실패할때에 글을 작성해보려한다.
실패로부터 무언가 새롭게 알게된 점을 기록하기위해서. 실패로부터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심리적 안전감을 찾기 위해서 글을 작성해보려한다.
별건 없다.
언젠가 내가 남들 눈에 멋지고 똑똑해 보일때 나도 여러분과 같은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바보스럽고 멍청이같은 순간들을 보내면서 성장했다는 것을 같이 나눠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