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가 실패할때에 글을 작성해보려한다.실패로부터 무언가 새롭게 알게된 점을 기록하기위해서. 실패로부터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심리적 안전감을 찾기 위해서 글을 작성해보려한다.별건 없다. 언젠가 내가 남들 눈에 멋지고 똑똑해 보일때나도 여러분과 같은 시기가 있었다는
6월 한달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전 작업을 했다.dagster라고 airflow같은 파이프라인 관리 툴이 있는데그 툴을 사용해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내는게 목표였다.기능은 다 만들고 로컬에서도 테스트했다.llm이 만들어주는 코드가 너무 복잡하고 불필요해서 덜어내고
퇴근하자마자 적는 실패일기.오늘도 뭘 실패했는지 생각해보면 나름 재밌는거같기도하다.오늘의 실패는 바이브 코딩.팀장님이 원했던 속도보다 매우 느렸다.그 이유는 뭘까. 알아보자..단순 기능 추가에 하루를 사용했다.솔직히 하루는 안쓰긴했다.개발환경 구축하고 기능이 가능한지
팀 리더랑 1on1을 했다. 나는 어떤삶을 살고싶은지 물어보셨는데 나는 맘껏 시도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했다.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그거는 내가 살고싶은 삶이 아니라, 현재 상황으로부터 만들어진 살고싶어하는 삶이였다. 내가 진짜로 살고싶어하는 삶이 아닌것처럼 느껴졌다. 그럼 나는 무슨 삶을 살고싶은가? 조금 어려우니까 겉에서부터 파고 들어갈까한다....
놀랍지않게도. ai의 추천을 받아서 '마인드셋'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이제 막 초입을 읽고있지만서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일깨워주는것같아 한장한장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책에서는 고정 마인드셋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데놀라우리만치 제 마인드셋과 같다고 느꼈어요.성
그냥 갑자기 P스럽게 제가 쓴 글들을 좀 읽어봤어요.나는 얼마나 글을 잘쓰는지 볼까~?정말 못썼더군요.그래요 저는 몇일동안 글쓰기에 실패했어요.이거는 아무래도 당분간 실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저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니까 받아들
자 오늘은 운동가기에 실패했다.밖에 비가 엄청 내리는 날인데.운동가기가 싫어서 안나간 날이다.가끔은 이런 실패도 있어야지.개발일을 하면서 몸관리에 꽤나 소홀해지는 것 같다.회사도 나도 건강관리에 소홀한것이 마냥 좋은것은아니다.건강하게 일을 잘해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자 오늘은 업무하면서 토큰 관리에 실패했어요.gpt 5.6 sol이 나왔는데 fable도 있겠다하네스를 몽땅 갈아엎다가 이모양이 나버렸네요토큰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어떤 부분들이 되어야할지 고민해보게 됩니다.일단은 코드 구현시 토큰을 덜 먹는 terra, luna로 라우
지난주에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어요.기존 버전과 다르게 새롭게 만들었는데요게 제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서 팀 리더의 조언을 좀 많이 구했습니다.그 중에 하나가 적재방식인데저는 실은 바로 적재하면 될줄 알았어요..빅쿼리에서 데이터프레임 만들어놓고 빅쿼리 라이브러리 써서
오늘은 휴식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머릿속이 끊임없이 일생각으로 가득해요 (내가 드디어..?)저는 잘 쉬어야한다고 생각해요어떻게 쉬어야할지도 잘 고민해보아야합니다.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것도 즐기고친구들과 게임하고 노는것도 즐거워합니다.근데 막상 쉬라고 놓아두면 별로 하
실패일기를 적으면서 오늘도 분명히 무수하게 많은 실패들을 경험했을것이지만.오늘만큼은 성공하기로 적어볼까 합니다.실패하는걸 실패한거죠오늘은 나를 잠시 일로부터 멀리 떨어뜨려놓기에 성공했습니다.무려 반차를 사용한거죠요근래 저는 점점 지쳐가는 것을 느꼈습니다늘 하던 일들도
뭐 이런거까지 실패하느냐고 물어본다면..네 이런것도 실패합니다. 나는 이런사람이에요 라고 답하고자해요저는 쓸데없는걸 참 좋아합니다. 안해도되는거요.GPT에게 제 기질을 물어봤었는데 장인 기질이랍니다. 이상한거 보고 그대로 직진해서 물고 뜯고 씹고 맛보는게 그렇대요..여
오늘은 개발용 페이지에 관리자 권한을 넣어두어서 배포해버렸어요어느정도 기능은 많이 막혀있긴 했지만,특정 기능에 대해서는 실제 db쪽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였어요.타팀 공유까지 완료되었는데 어이쿠야...스스로는 다른 기능 건들지말라고 문서에 작성해두면 되겠지..라
밥먹다가 아 이건 글로 남겨야해! 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는중이에요.오늘 아침 긱 뉴스를 보다가 https://news.hada.io/topic?id=26967 이런 글을 보게 되었어요앞으로의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란 어떻게 될것인가? 에 대해서 작성해둔 글입니다.
와 실패일기 실패할뻔 했어요농담이고 요즘에 AI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중입니다.일단은 블로그부터 멋지게 한번 만들어볼까 해서 진행해보고 있습니다.자세한건 하면서 나와야겠지만 이제 홈 화면을 잡고, 블로그글을 조금씩 써보면서 디자인이나 구성요소를 다듬고 있어요.AI 친화적
이번 편은 어쩌면 회고에 대한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은 그래도 뭐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걸.상반기에는 몇가지 이슈가 있었나 돌이켜본다면.첫째는 건강이다.아직도 약간 시달리고 있기는한데.장염걸리고나서 위염을 짬뽕으로 같이 앓았다.그래서 휴가가 몽
회사에서 돌아오면 내 뇌 가용량을 다 소진한 느낌이다.아-무것도 하기싫고그냥 누워서 자고 싶다.이게 번아웃이라는것인가, 귀찮음의 결과인가?원래도 나 스스로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더 분간이 안가는 요즘이다.어떻게든 책이라도 읽어보자고 다독이면서 다니고 있기는하다
이게 뭔소린가하면..일단은 잠시 중간에 공백이 있었는데. 업무도 좀 닥치고, 사내 게임잼도 진행하느라 정신이 없었다.(핑계)뭐여튼 실패한것들 좀 몰아서 가져왔고. 그중에 하나 제목으로 적었다.AI 대전환 실패하기나는 바이브코딩으로 모든걸 대체하려했다. 내 업무도, 일상
오늘은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하고 말았다.잘 알고, 익숙한 영역에 있어서는 솔직히 부드럽게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된다고 생각한다.그럼에도 오늘은 돌고 돌아서 두바퀴는 더 돌아서 목적지에 겨우 다가간 느낌이였다.환율 관련된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솔직히 잘 모른다. 이 분
1on1준비를 진행하면서.내 지난 1년 9개월간의 노력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지 고민이 되었다.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때로는 시간이 엄청 느리게 갔던 시기도 있고, 올해처럼 시간이 눈깜짝할 새에 지나갔던 때가 있기도 했다.개인적으로 자료를 정리하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