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에서 사물을 옮기거나 집을때 쓰는 페어렌트와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을 공부했습니다.
은근 복잡 시려운데 애니 공부하려믄 아무래도 배워야하고 한번 익혀두고 쓰면 나름 ㄱㅊ다고 생각되어져버리는 기능인데요 (그닥 맥스보단 안쉽고 효율성이 ㅂㄹ여보임)
마야가 애니에 좋은 툴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올드한 느낌이긴하네여..
페어렌트와 페어렌트 컨스트레인 차이부터 설명 드릴꼐요
페어런트는 p를 눌러 간단하게 어미와 자식을 연결시킬수 있는데 연갈할때 자식부터 선택해야 어미에게 연결이 됩니다.
페어렌트 컨스트레인과 또 다른 한가지 차이점은 블렌더 기능인데
페어런트는 블렌더 창이 없고 자식이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면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은 연결되는 순간 블렌더 기능이 생기고 자식이 자유롭게 움직을수가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하지만 손과 물건을 연결할때 보통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으로 연결한다고 하는데
왜 그냥 페어렌트는 아닌지 잘 모르겟네요; 이건 나중에 제가 왜그런지 실험 해보고 이해해봐야 할듯..
한 어셋에 컨트롤러를 달을때 보통 페어렌트로 달고 그 컨트롤을 손의 컨트롤과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으로 연결하는게 정석? 이라고 하는데
위의 강의를 보면 물건을 다른손으로 옮기거나 탁자에 옮길때 반대 손의 ctrl이나 월드 ctrl이 필요하단걸 볼수 있습니다.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으로 물건을 연결한후 손의 물건을 이동시키는 움직임 이후에 월드 혹은 다른 손의 ctrl로 물건의 하위 ctrl를 연결 시켜야합니다. 똑같이 상위 컨트롤에 연결해도되지 않나?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러면 물건의 하위 ctrl에 키를 줘서 위치를 조정 시켜줘야합니다..
글로 적으면 엄청 복잡해 보이는 컨트롤의 세계..
하지만 한번 이해하게되면 생각보단 복잡하지 않습니다.
물건을 두손으로 잡고 이동시키는 방법은 손 ctrl을 로컬이나 상위 ctrl를 만들어 페어렌트 컨스트레인 한후 그 상위 ctrl를 다른 상위 ctrl와 페어렌트 연결하여 박스 ctrl를 어미로 삼아 페어렌트 컨스트레인으로 연결하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원리는 이해했는데 응용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정도로 저의 페어렌트 컨스트레인과 페어렌트의 이해를 마칩니다~~
넘나 프로페셔널한 이해력!! 언젠가 larry님도 터닝레드 같은 작품 제작하실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