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Bootcamp | UX 리서치 실행 ①

프더덕·2026년 3월 4일

PD Boot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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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5-23 (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용자의 목표를 해결해주는것 ‼️
-> 사용자가 최종 목표까지 가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는지 계속해서 찾아야함

: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이 될때까지 끊임없는 개선을 반복하는 디자이너
(전반적인 사용 경험 🆙)

✔️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 내가 한 디자인은 명확한 논리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 사용자 피드백이나 데이터에 근거하여 문제점을 찾고 서비스를 반영한 경험이 중요

Double Diamond Process

프로덕트/기획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레임워크
↪️ 아이디어가 확산되고 수렴되는 과정을 표현

➕ 프레임워크 : 어떤 일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틀이나 기본 구조

모든 제품들은 페인포인트에서 시작된다 🔥

아이디어가 확산되어 시장 조사, 오류 로그, 유저 리서치를 통해 유저의 페인포인트(문제점)를 찾는다
⬇️
확산된 아이디어를 하나로 수렴하여 문제를 정의를 한다 (누가/무엇을/왜)
⬇️
문제 정의를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은 뭘까❓
⬇️
디자인 완성 - 🔆

STEEP 분석

: 비즈니스를 둘러싼 거시적 환경을 조사하는 방법론
▶︎ 내 비즈니스가 사회적, 트렌드에 맞는지 확인

➕ 거시적 : 전체, 사회, 구조, 큰 흐름 등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

🟥 Social
인구 통계학적 요소, 사회문화, 교육수준, 사최가치(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삶)
🟧 Technological (기술, 트렌드, 혁신 기술)
🟨 Economic (환율, 금리, 소비성향, 임금수준)
🟩 Environmental (날씨, 기후)
🟦 Political (정치적 협의, 규제안 정부정책)

3C 분석

: 비즈니스를 둘러싼 미시적 환경을 조사하는 방법론

➕ 미시적 : 개인, 세부, 개별 요소 등 작고 구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

▪️ Customer (현재 및 잠재고객, 이해당사자에 대한 분석)

  • 타깃 고객의 적합성
  • 성장 가능성 및 잠재 수요

▪️ Competitors (경쟁사, 대체 기업에 대한 분석)

  • 경쟁사와 잠재 경쟁사의 현황
  • 경쟁사와의 차별성

▪️ Company (기업내부 자원에 대한 분석)

  • 현재 비즈니스의 기술력
  • 비즈니스의 시장 인지도

SWOT 분석

: 네 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비즈니스나 개인, 서비스의 상황을 분석하는 프레임워크

▫️ Strength :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감정, 활용 가능한 장점
▫️ Weakness : 비즈니스가 가지고 있는 취약점
▫️ Opportunity : 앞으로 창출할 수 있는 기회
▫️ Threat :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위협 요소

문제 정의는 수렴의 단계이며, 원인을 구체적으로 정의해야한다

  • Who = 문제 개선의 구체적 대상 (유저가)
  • What = 프로젝트의 목표 (~를 못하고 있음)
  • Why = 문제의 원인 (때문에)

➡️ 올바른 문제 정의가 정말정말 중요하다 ⭐️

문제 정의 > 가설 설정 > 검증

'문제 정의 > 가설 설정 > 검증'은 가장 핵심적인 과정이다

만약, 가설이 맞지 않다면 다시 문제 정의로 돌아가 문제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 빠르게 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여러번 반복이 중요함 ‼️

☑️ 사람들의 진짜 니즈를 파악하지 못해서 대부분 실패 한다

☑️ 틀린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수록 너는 점점 더 잘못된 사람이 된다
틀린 일을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올바른 일을 서툴게 하는 게 훨씬 낫다

☑️ 디자인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잘못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않으면 멋진 솔루션이라도 무의미하다

☝️ 엘리베이터가 처음 생겼을때 사람들이 엘베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불만을 표출함
(하지만 기술적으로 속도를 더이상 빠르게 만들 수 없음)

속도 대신 거울을 설치했더니 사람들이 거울을 보느라 엘베가 느리게 내려가는지 잊었다고 함
-> 여기서 문제 정의는 엘리베이터 속도가 아닌 그 안에서 지루함을 느낀게 문제 !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이후의 모든 과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 정의 단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제를 잘 정의하는 방법

✔️ 구체적 문제 정의 > 왜 / 어떻게 / 어떤 부분에서 불편한지 + 상황파악
✔️ 개인 편향(편견 + 취향) 최대한 제거
✔️ 가치에 집중 > 그 문제가 해결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 끊임없는 검증 > 정의한 문제가 진짜 문제인지 지속적 점검 필요

☝️ 에어비엔비의 문제정의 사례
https://uxdesign.cc/how-to-solve-problems-6bf14222e424

옳은 문제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사례이다
(문제정의가 바뀌게 되면 해결책도 당연히 달라짐)

5 Whys Framework

: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Why'를 다섯번 반복하는 방법론

Focus Group Interview

: 진행자 1명과 6명의 참가자가 한 그룹을 이루어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인터뷰 방식
▶︎ 그룹 인터뷰, 좌담회 방식의 정성적 조사 유형이며 숫자(정량적) 뒤에 숨은 소비자 마음을 들여다볼때 효과적

▫️ 단독으로 하지않고 정량적 조사와 같이 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 ⬆
(정량적 조사 전에 가설 세워놓고 빠르게 검증할때도 많이 사용함)

▫️ 온라인으로 진행할때 다양한 대상자들을 더 쉽게 모집 할 수 있다

Focus Group Discussion : 모더레이터 없이 참여자들끼리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고 이 과정을 회의실에서 녹화하여 관찰하는 방식

▶️ 진행방식과 인원수에 따라 인터뷰 방식이 달라진다

< 설문조사와 FGI의 차이 >


✔️ 설문조사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파악하기 좋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 FGI는 응답자 수는 다소 적더라도 답변 내용이나 태도에 따라 후속 질문을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 있어서 심층적인 답변을 얻는데 유용하다
▶︎ 깊이 얘기할 수 있고 단순 숫자(수치)를 넘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FGI는 언제 꼭 필요할까?

✅ 정량조사 설계를 위한 지식과 정보가 충분하지 않을때
-> 새로운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상황

시장은 계속해서 빨리 변화한다 🏙️

그 변화가 일어나는 동안에 방향을 잡기에는 정량조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 정량조사 후 FGI를 하면 더 구체적인 인사이트와 가설을 세워볼 수 있다

✅ 폐쇄형 질문으로는 정보를 얻기 어려울때
-> 풍부한 답변을 얻기 어려운 조사를 하는 상황

정량적으로 수치를 파악하기에는 좋은데 보기 외에 주어진 의견들을 파악하기에는 어렵다

✅ 특정 소비자 세그먼트(특정 기준에 따라 나눈 소비자 집단)에 대해 깊게 알고 싶을때
-> 정량조사 이후 정성조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상황

☝️ 도시락 간편식 출시 전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35~49세 맞벌이 부부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이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사용자 맥락과 심층적인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Focus Group Interview 진행 프로세스

1️⃣ 디자인 (Design)

▶︎ 구체적인 질문지를 만들기보다 조사를 통해 무엇을 알아내야 할지를 설정하는 것이 핵심

조사 목적 (Action to be taken / 취해야 할 행동)
🤷🏻‍♀️ 이 조사를 통해 알아낸 걸 가지고 나중에 어떤 행동을 할 건데?

참석자에게 어떻게 물을지를 고민하지 말고 조사를 통해 알고 싶은 사항을 정리하는게 중요하다
▶️ 큰 단위 → 작은 단위 순으로 카테고리 정리

2️⃣ 리크루팅 (Recruiting)

▶︎ 조건에 해당하는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단순히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참여자들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고 실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확정 일정을 전달하는 스케줄링 과정까지 이루어진다

3️⃣ 필드워크 (Fieldwork)

: 첫 번째 그룹 인터뷰가 끝난 직후 디브리프 세션을 통해 참여자 반응을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 질문 흐름의 개선이나 다음 그룹에서 중점적으로 볼 부분을 조율한다

첫번째 그룹 인터뷰는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해서 그 다음 그룹들한테는 다르게 적용한다
▶️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필드워크 실시

4️⃣ 신서시스 (Synthesis)

▶︎ 발견한것들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내가야할지를 결론을 도출하는 단계

▪️ Fact - 소비자가 실제로 무엇을 보고, 알고, 구매하고 사용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사실에 근거한 인사이트를 수집한다

▪️ Insight - 사용자로부터 수집한 Fact들을 연결해서 도출해낸 의미와 숨겨진 니즈를 발견한다

▪️ So-What - 실행 가능한 기획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점을 정리한다
▫️ 타깃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지
▫️ 벤치마킹할 경쟁사의 범위를 어디까지 잡을지

1:1 Interview 주의사항

✔️ 유도 질문 하지않기

➰ 사용자가 자신만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중립적으로 표현한다
➰ 답을 유도하거나 긍정/부정을 미리 깔고 말하지 않는다

"이 기능 괜찮지 않아요? -> 이 기능이 있다면 어떻게 느끼셨을거 같아요?"

✔️ 본인 말 자제하고 경청하기

➰ 침묵이 흐르더라도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사용자의 말에 공감하며 맞장구 친다 (내 의견은 뒤로 미루기)
➰ 사용자 말에 절대 끼어들지 않는다

✔️ 왜? 왜요?를 반복하되 부드럽게 하기

➰ 단순히 왜요?만 반복하면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다

  • 그건 어떤 이유였을까요?
  • 그 상황이 좀 더 기억나세요?
  • 그렇게 느낀건 뭘 기대했기 때문일까요?

✔️ 구체적인 상황을 유도하기

➰ 실제 경험 기반 질문이 행동/감정을 끌어내는 핵심이다

"보통 어떻게 하세요? -> 어제 저녁 뭐 드셨는지 기억나세요?"

✔️ 감정,맥락,불편을 캐치해서 메모하기

➰ 사용자의 감정 표현은 인사이트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힌트이기 때문에 메모해둔다

✔️ 오픈형/회상형으로 질문 만들기

식사 결정이 스트레스 인가요? -> 메뉴 고르다 포기했던 경험 기억나세요?
건강 식단 원하시나요? ->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이 기능 필요해요? -> 예전에 "이 기능 있었으면" 싶었던 순간 있었나요?

✏️ In-Depth Interview (IDI) 질문지 만들기

https://docs.google.com/document/d/1pZrP__Zj96JwttSZo2UoWMyWWUcyNTzEqBLX5YAsVqA/edit?usp=sharing

✏️ 3명 인터뷰 하기

✏️ 답변 잘 정리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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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거위도 벽을 넘어 하늘을 날을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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