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컨디션이 좋아서 기분이 조오타 🎶

: 사용자가 URL을 직접 입력하거나 북마크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한 경우
❌ 하지만 이 비율이 너무 높을 경우엔 문제가 된다
▫️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트래픽 분석이 어려움 ‼️
▫️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이 힘듦 ‼️
⭕ UTM 매개변수를 활용해 출처를 명확히 구분하고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율 / 머문 시간 / 이벤트 수 등을 함께 비교하면 어떤 유입 채널이 더 효과적인지 분석할 수 있음)

▪️ 트래픽 획득 : 방문자가 어디서, 어떻게 내 사이트에 유입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
▪️ 세션/소스 매체 : 방문자의 유입 출처와 방식
: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들의 행동과 유입 경로를 추적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
▶︎ 사용자들이 어떤 식으로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음
✔️ 채널 - 사용자가 어떤 경로로 웹사이트에 들어왔는지를 보여줌
☝️ 자연 검색(Organic Search)으로 들어왔어요
✔️ 소스/매체 - 사용자가 어떤 플랫폼을 타고 어떤 방식으로 들어왔는지를 나타냄
☝️ 네이버 자연 검색(Naver / organic)으로 들어왔어요
✔️ 캠페인(광고나 마케팅 활동의 이름) - 어떤 캠페인이 유효했는지 추적할 수 있음
☝️ 여름 프로모션 캠페인을 통해 들어왔어요
-> 프로젝트나 광고 활동의 ‘이름표'라고 생각하기
✔️ 키워드(검색 광고에서 사용자가 검색한 단어) - 인기 키워드 분석에 활용됨
☝️ ‘강남역 맛집’을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 UTM 매개변수에 해당 키워드를 함께 설정해두면 해당 단어가 실제 유입에 도움이 되었는지 추적할 수 있음
💡 https://ga-dev-tools.google/campaign-url-builder/
이 태그들(UTM parameter)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어떤 경로로 방문했는지 정확히 추적할 수 있다
☝️ 동일한 링크라도 블로그에서 클릭했는지 / 이메일에서 클릭했는지 구분 가능

❇︎ 웹사이트 URL
: 사용자가 방문하게 될 최종 목적지 URL
❇︎ 캠페인 소스 (utm_source)
: 트래픽의 출처
☝️ google, newsletter, instagram
❇︎ 캠페인 미디엄 (utm_medium)
: 어떤 방식(매체)으로 유입되었는지
☝️ banner, cpc, email, social
➕ CPC : 광고 클릭 한 번에 광고주가 지불하는 비용 단위
❇︎ 캠페인 네임 (utm_campaign)
: 광고가 여러 개일 경우 어떤 광고에서 유입된 것인지 구체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사용
☝️ summer_sale, launch_event
▪️ 캠페인 텀 (utm_term)
: 유료 광고일 경우 입찰한 키워드
☝️ 검색광고 키워드 강남역 맛집
▪️ 캠페인 컨텐츠 (utm_content)
: 동일한 캠페인 내 A/B 테스트용으로 콘텐츠를 구분할 때 사용
☝️ cta_button_a, cta_button_b

사용자가 입력한 웹사이트 주소에 캠페인 소스, 미디엄, 캠페인 이름 등을 추가하면 URL 빌더가 자동으로 추적 가능한 URL을 생성해준다
Shorten Link 버튼을 누르면 bit.ly 형식의 짧은 링크로도 변환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 유입 (🔴),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들어왔으며 (🔵), 캠페인 이름은 spring_sale (🟢), 다양한 콘텐츠 중에서도 '이미지 A'를 통해 접속한 경우다 (🟡)
➡️ UTM 태그가 포함된 링크만 봐도 어떤 경로와 콘텐츠를 통해 유입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며 그 공간에 담긴 값
쉽게 말해서 우리가 관심 있는 숫자나 정보를 표현하고 저장하는 이름표 ❗
☝️ 우리가 알고 싶은 데이터 (방문자 수, 클릭 수 등)를 변수로 설정하면 그에 대한 실제 수치(100명, 56번 등)는 변수의 값이 된다
☝️ 윤소가 가진 돈이 변수라면 2000원은 변수의 값이다
윤소가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면
변수 : 윤소가 가진 돈
값 : 2000원 → 1000원으로 변경
▶️ 변수는 그대로고 변수의 값만 바뀌었다
변수는 우리가 관찰하거나 분석하고 싶은 정보를 수치나 분류로 나타낸 것 ‼️

utm_source는 방문자의 유입 출처 ➡️ 변수의 값은 facebook
utm_medium은 유입된 매체 ➡️ 변수의 값은 display
사람들이 어떻게 내 서비스에 방문했는지, 그 출처와 결과를 추적하는 것이 바로 UTM의 역할이다
이때 네이버나 페이스북 같은 플랫폼이 출처(Source)로 매개변수에 사용된다
☝️ 네이버에서 유입된 방문자가 많을수록 해당 막대그래프가 높게 표시되어 검색 결과나 광고를 통한 유입이 많았음을 의미한다
☝️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가 많을 경우, 페이스북 관련 그래프가 올라가고 클릭 수나 전환율까지 확인할 수 있다
🚅 친구들이 파티에 오는 경로처럼 누군가는 지하철(네이버), 누군가는 버스(페이스북)를 타고 오듯 이 데이터를 통해 어떤 유입 경로가 더 효과적인지 시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이처럼 외부에 노출되는 웹사이트 주소에 추가 정보를 담은 UTM 태그를 붙이면 Google Analytics를 통해 정확한 방문자 출처와 행동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특정 광고를 클릭한 사용자를 추적하고 싶다면 URL에 UTM 매개변수를 추가해 분석하는 것이 필수다 ❗
: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사용자 이벤트나 동작이 잘 수집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화면
▶︎ 데이터 연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용 기능
✔️ 디버깅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웹사이트에 접속해도 내 행동 데이터는 해당 사이트의 실제 사용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내 블로그에 방문한 사용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시간대별로 어떤 페이지를 봤는지 추적할 수 있다
이벤트를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모든 방문이 단순히 page_view로만 기록되어 사용자가 어떤 게시물을 봤는지 알 수 없다
▶︎ 정확한 사용자 행동을 파악하려면 각 게시물에 이벤트를 설정해줘야 함
Google Analytics Debugger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준다

💡 https://ga-dev-tools.google/campaign-url-builder/
UTM 매개변수는 웹사이트 방문자의 트래픽 출처를 정확히 추적하기 위한 파라미터다 ▶︎ 출처가 불분명한 다이렉트 유입을 식별하는 데 유용
이를 쉽게 설정하기 위해 URL Builder라는 도구를 사용한다 📏

사용자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블로그에 유입됐는지 정확히 추적하기 위해 UTM 매개변수가 포함된 URL을 생성했다 ‼️
입력할 때는 띄어쓰기 대신 언더바 (_) 사용하기 !
✅ Website URL : https://mystory1496hee-jung02.tistory.com/ (내 블로그 주소)
✅ Campaign Source : instagram (유입된 플랫폼)
✅ Campaign Medium : instagram_story (유입 경로)
✅ Campaign Name : june_blog_promo (캠페인 이름)
➕ 캠페인 : 마케팅을 진행했을 때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를 측정하기 위한 활동 단위

입력이 완료되면 URL 하단에 ? 로 시작되는 UTM 파라미터가 붙은 추적용 링크가 생성된다
➕ ?는 이 URL에 다음 정보를 덧붙인다
SHORTEN LINK는 긴 링크를 짧게 만들어준다
디버그 모드를 켜놓으면 트래픽 데이터에 집계되지 않으므로 디버그를 꺼준 뒤 URL 빌더로 다시 접속해야 실제 데이터가 수집된다 ⭐⭐
💡 https://youtu.be/pNfD4jDF8TE?si=e3FJn1iYtOncPU1c
📌 Google Analytics 계정 구조의 각 단계

➿ 계정 (Account)
: 단일 기업이나 조직이 소유한 여러 속성(Property)을 포함하는 단위
➿ 속성 (Property)
: 웹사이트나 앱처럼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위
▶︎ GA 데이터가 실제로 처리되고 Google Ads 같은 다른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한 지점이다
➿ 데이터 스트림 (Data Stream)
: 웹사이트나 앱에서 속성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흐름
▶︎ 수집할 데이터를 설정하고 조정하는 단계
🖥️ 웹사이트는 웹 데이터 스트림
📱 모바일 앱은 앱 데이터 스트림
☝️ 한 기업이 웹사이트와 iOS, Android 앱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면,
각각 웹사이트용, iOS / Android 앱용 데이터 스트림 1개로 총 3개의 데이터 스트림을 갖게 된다
☑️ 웹 사이트 사용자 여정 (User Journey)을 일관되게 추적하려면 단일 웹 데이터 스트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만약에 여러 도메인을 넘나드는 경우에는 '단일 웹 데이터 스트림 + 도메인 간 측정'
☑️ Google Analytics 계정과 속성을 만들 때는 자신의 비즈니스 구조에 맞춰 설정해야 한다
▶︎ 회사당 하나의 계정, 브랜드나 사업부 단위로 하나의 속성
📌 사례별 계정 구조 예시
☝️ 패션 블로그 (웹사이트 1개만 운영)

☝️ 모바일 게임 회사 (Android/iOS용 레이싱 게임 앱 운영)

☝️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 (사용자 앱 + 배달기사 앱 모두 운영)

▶️ GA 계정 구조를 효과적으로 설정하는 예시일 뿐이며 사업 특성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 https://youtu.be/ybK-VUAxZ_8?si=u1vzhwAWxNQ4IB94
📌 새 계정과 속성을 만드는 과정
1️⃣ Google Analytics 계정 만들기
Analytics.google.com에 접속해서 측정 시작(Start measuring)을 선택한다
2️⃣ 계정 이름 지정 & 데이터 공유 설정 / 속성 생성
계정 이름을 설정하고 데이터 공유 관련 설정을 선택한다
하나의 Analytics 계정 아래에 여러 개의 속성을 만들 수 있다
3️⃣ 속성 이름, 시간대, 통화 설정 / 비즈니스 정보 입력
보고서에 사용할 속성 이름, 시간대, 통화 단위를 설정한 후 몇 가지 기본적인 비즈니스 정보를 입력한다
4️⃣ 비즈니스 목표 선택
선택한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맞춤형 리포트가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정확히 모르겠다면 일단 "기본 보고서 받기" 옵션을 선택해도 되며 이후 언제든지 보고서를 수정하고 맞춤화할 수 있다
5️⃣ 서비스 약관 동의
마지막으로 약관에 동의하면 Google Analytics 계정과 속성이 생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