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나의 사고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든다. 옛날에는 코드에 버그가 발생하면 코드를 뒤지며 문제를 찾았다면, 요즘에 cursor 같은 인공지능이 들어간 편집기에 질문 하나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는 코딩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PDF한
오늘은 NLP를 공부하는 날이었다. 공부하며 많은 생각이 들어 적어본다. 99%는 헛소리다 의식은 언어없이 존재할 수 있을까? 왜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인공지능 모델 중, 언어모델들이 인간과 가장 유사할까? 어쩌면, 인간의 의식을 구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언어

Deepseek이 리즈닝 기반 모델들의 훈련효율을 20배 이상 올리면서 엔비디아의 주가를 17%씩 떨어뜨리는 요즘 (내 돈....ㅠ) 흥미로운 포스트를 보게 되었다. 예전에 AI in a box라는 사고실험에 관하여 읽게 된 적이 있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