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회고

Lutica_·2024년 7월 15일

한 거

업무

  • 또 다시 프로젝트 리더가 됬다. 진짜 예산을 움직이면서 외주맡기고 회의를 주재하는 디렉터가 된 기분이다. (회사일이라 discard도 안된다. 뒤는 없다.)
  • 내 프로젝트로 이 세상에 뛰어들게 되는 듯 하다
  • 나의 게임을 만든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한번쯤 해보려한다. 특히 서버까지 건드린 경험은 너무 즐거웠다.

업무 외

  • 그 외에도 친구 창업건이 조금조금 진행되고 있다. 프로토콜 협의를 더 해봤으면 한다.

    굉장히 유리한 고지라고 봐서, 이친구랑 뭐 많이 할 것 같다.

  • 메타버스...는 레벨디자인/건축설계 관점에서 기술수련 정도로 해보려 한다

    식물원을 만들어보려 한다...

  • AI 프로젝트는 틈틈히 하곤 있다. 자료모으기가 너무 귀찮다.

  • 정처기 필기 뚫었다. 실기뚫으러가자~

느낀 거

  • 체력이 부족하다. 운동하고, 밤에 일찍자던 아침일찍 시작하자.
  • 사업관리능력은 처음이다. 의지가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 기획책 읽어본거 정리해봤으면 한다. 너무 잔잔하게 울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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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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