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준은 한국시간 기준이고, GEMINI API가 초기화되는 오후4시 기준이라 2183개가 맞다.)
보통 아무리 많아봤자 1800개 정도 번역하는데, 오늘은 긴문장이 많이 없었어서 그런가 무려 2183개를 달성했다.

그나저나 지금 번역하는 라노벨도 대략 250화쯤 되는데, 지금 대략 180화쯤 번역하고 있다
하루에 대략 40~50화를 번역하니 오늘(새벽에 쓰는글, GEMINIAPI 초기화 이후) 아님 내일 쯤에는 무조건 끝날거 같다. 근데 이걸 끝내도 대기하고 있는게 무려 8개의 라노벨이고, 이거는 연말전에야 끝날?거같다.

매일매일 API제한 꽉꽉채워가며 오류땜에 API 용량을 날려먹기도하는데, 서버 체제도 안정화가 되었고
슬 MAIN브랜치에 EXTRA브랜치(기능개발용 브랜치)를 병합해도 될 것같다. 마무리 작업 정도만 해주면 개발해놓은 기능들은 실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장기계획은 그렇게 하기로 했다.
DB를 이용해 스마트폰에서도 스트리밍 방식으로 작동하고, PWA를 적용해 스트리밍이 끊겨도 작동하는게 최종 형태이다.

서버체제를 도입후 좋은점은 여전히 지연은 있지만 그래도 확장시절보단 빠릿하다는거다.
사실 하드에 DB가 저장되어있어서 SSD로 옮기면 더 빠를지도?

바이브 코딩이지만, 코딩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직접 코드 하나하나를 읽어보려는 과정을 거쳐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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