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1024일 도달

PublicMinsu·2026년 1월 18일

[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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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된 이유


복합적인 거 같습니다.
문제 푸는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습관이 되어서 등등..
중도 포기하기에는 아깝기도 해서 더욱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

후기

하지만 1024일은 확실히 다르다.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만큼 시간을 써야 한다. 아득하게 먼 느낌이다.
[백준] 512일 돌파

512일에는 1024일에 도달할지는 몰랐습니다.
막상 목표에 도달하니 엄청 기분이 좋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해방이라는 감정은 듭니다.
1024일에 도달하기 위해 매일 문제 푸는 시간을 소모하니 개인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1024일 동안 문제를 풀면서 어떻게 문제를 대해야 할지에 대해 조금은 배운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일 올릴 것이 없기에 종종 개인적으로 배운 내용을 velog와 github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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