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일에도 적어두었지만 이미 습관이 됐습니다. 그리고 1024일을 달성하면 받는 '새싹10단계' 뱃지가 아직도 탐납니다.
1024일을 기준으로 2/3만큼 도달했습니다. 1/3 남았다는 점에서 그렇게 멀게 느껴지진 않지만 1년을 하고도 2달이 남았다는 점에서 너무 멀게만 느껴집니다. 1024일을 채웠을 때 과연 성취감이 있을지는 궁금하기도 합니다. 후련할지, 허탈할지 그날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