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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DRM 고도화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러다보니 시스템 중 하나를 맡아버전업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거의 일주일 째 고통 받는 중이다(살려줘). 서버에 대한 지식이 1도 없는 난, 거의 하루종일 시체마냥 시커먼 커맨드 창에서lscdfindcpmv명령어만 거의 천 번은 친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현재 우리 시스템은 자바 기반의Maven Project이다.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외부 라이브러리는Nexus라고 불리는 저장소에 업로드 되어 있는데, 이Nexus는Sonatype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무료 저장소라고 한다.
오늘은 이Nexus라는 저장소에 신규 라이브러리를 업로드 해 볼 것이다!
Nexus 서버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꿀팁 : 초기 계정 정보는 admin / admin123)
신규 라이브러리를 업로드 하기 위해 왼쪽 Views/Repositories 탭에서 Repositories를 클릭한다.

라이브러리를 업로드 하고자 하는 Repository 를 선택한 후, Artifact Upload 탭을 클릭한다.

Artifact Upload 탭에서 표기된 순서대로 업로드 정보를 입력한다. Upload Artifact(s) 버튼을 클릭하면 최종적으로 Nexus 서버에 jar 파일이 업로드 된다.

마지막으로 업로드 한 dependency 정보를 프로젝트의 pom.xml 파일에 정의해준다.

어쩌다보니 평소 귀로만 듣던
Nexus에 직접 라이브러리를 업로드 해 보는 경험을 했다. 이것 저것 만져보다 한 가지 의문이 생겼는데 왜 우리 서버는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을 실패했을 때 뻗어버리는 것일까...? (의문) 너무 궁금하지만 파고들 여유가 없으니 다음에 여유가 흘러 넘치는 날 다시 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