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수적인 편으로 잘 굴러가고 있는 방식을 쉽게 바꾸지 않는데 10년 넘게 QA를 하면서 생긴 습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걸 덜컥 도입했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를 직업적으로 계속 봐왔으니까요.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실기기를 맡기기 전에, 권한을 3단계로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