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자바 스터디 회고

bbbbbhyun·2025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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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내용


2024.12.29 ~ 2025.1.31 JSCODE 자바 모의면접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매주 금요일에 저녁 8시 ~ 10시 진행되었고, 매주 자바에 관하여 면접 예상질문지를 공부 후 면접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팀당 4~5명 정도의 구성으로 진행하였고 면접자 1명, 면접관 2명, 관찰자 1명씩으로 역할을 돌아가면서 진행하였다.

첫주차에는 다들 스터디에 대하여 적응도 하지 못해서 인지 주어진 틀에서만 진행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2번째 3번째주가 지남에 따라 공부한 것에 대하여 꼬리질문도 하고 사전 예상 질문지를 읽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질문 방식으로 수정을 하며 실제 면접을 하는 듯한 분위기가 발생을 하기 시작하였다.

스터디에서는 자바의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질문도 같이 공부할 수가 있었다. 같은 질문이여도 개개인의 답변이 모두 달랐고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같은 상황이여도 내가 대답한 방법보다 좀 더 나은 대답을 얻는 경우도 있었다.

성과


자바에 대하여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스터디를 진행하므으로써 알고 있는 지식을 설명을 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조리있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원자, 면접관, 관찰자의 역할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지원자 : 실제 면접을 볼 수 있는 경험, 긴장한 나의 평소 습관을 알 수 있었다.
면접관 : 면접관으로써 들어 갔을때 같은 질문이라도 어떠한 방식으로 대답하느냐에 따라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또한 대답에 따라 꼬리질문까지 이어가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관찰자 : 지원자나 면접관이 아닌 제3자의 관점으로 면접을 바라봤을 때 지원자의 장점을 파악하여 말해주기도 좋았고 지원자의 장점이 나한테 부족하거나 없는 것이라면 참고하기 좋았던 거 같았다.

팀원들이 나를 바라본 이미지 및 장점


  1. 또박또박 답변을 한다.
  2. 답에 자신감이 있다.
  3. 두괄식으로 대답을 한다.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1. 긴장하면 이상하게 답변하는 경향이 있다.
  2. 질문의 대답 시작을 어...로 하는 경향이 있다.

힘들었던 점


질문의 대한 답변 및 블로그 작성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현업, 개인 프로젝트, 스터디까지 포함해서 절대적으로 적다고 느꼈다. 그럼에도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블로그 작성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블로그 작성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덕분에 앞으로 습득한 개발지식에 대하여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좋은 발판이 된 거 같아 좋았다.

아쉬웠던 점, 반성하고 싶은 점 →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한 각오 및 다짐


스터디를 하면서 질문지에 대한 답변위주로 공부한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꼬리질문이 나왔을때 답변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스터디가 끝남으로써 자바공부를 멈추는 것이 아닌 질문지를 회고하며 꼬리질문 및 내가 모르는 부분을 블로그에 남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 정리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말할 수 있는 한달이였다. 매주 금요일 퇴근하고 스터디를 처음에 진행할때는 스트레스 및 몸의 피로도가 너무 컸다. 하지만 스터디를 함으로써 나의 부족했던 자바에 대한 지식을 채울 수 있어 스트레스가 뿌듯함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부족한 것이 아직 많지만 그부분을 채워나가면서 좀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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